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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영화를 좀 즐깁시다.

작성자mc.penny|작성시간07.08.02|조회수638 목록 댓글 21
괴물이 나오는 영화에

도대체 어떤 스토리를 기대들 하시길래 이난리들을 치시는지..



아이들을 위한 영화라는걸 알면서도 재미없다, 유치하다...


참 너무들 하시네요.

평론가들도.. 관람객들도..



평론을 하시려면 영화를 만든 대상의 입장에서 평론을 해야지.

이건뭐 뽀뽀뽀 보고 어른들이

"왜 저렇게 유치해"

라고 하는것과 똑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난 얘네들보여주려고 만든건데

다른사람들이 보고 재미없네 유치하네 하면 어쩌라는건지..




사실 다이하드는 말이 됩니까.

거긴 사람이 불사신으로 나오는데.;;;





완벽한 스토리를 원하신다면

디비디방가서 양들의 침묵이나 한니발같으거 보시고요.




디워는 영화이기 이전에 하나의 모험이자 도전입니다.

한국을 알리는 모험.

세계시장에 대한 도전.



그거 하나만으로도 그는 충분히 가치있는 일을 해낸것이구요.



영화를 그자체로 그냥 즐깁시다.




6년동안 고생한 사람들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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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非正常 | 작성시간 07.08.02 그놈의 전문가, 빈전문가 신물이 나는 군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계시다면 전문가 분들이 모이는 곳에 가서 토론을 하든 뭘 하든 하세요. 밑의 글중에 상당히 공격적이고, 감정에 호소하는 글들이 있었고 그건 분명 잘못된 행동이지만 리플마다 '전문가', '무지를 드러내지 말고', '공부하고 오세요' 따위로 논조를 이끌어가는 조커님도 썩 보기 좋지 않네요. 그렇게 전문가임을 자부하고 싶으시면 전문가들이 모이는 채널로 가세요. 비전문가가 판을 치는 이곳에서 티끌만한 지식을 가지고 가르치려 하지 마시고.
  • 답댓글 작성자muzzle | 작성시간 07.08.02 그렇다고 여기가 비전문가만 글을 쓸 수 있는 곳도 아니고 이런 댓글이 보기 안좋다는건 아실텐데요. 자기가 아는 한도 내에서 생각하는 바를 쓰는게 무슨 잘못인지 모르겠군요. 전 오히려 전문가를 인정하지 않는 그런 자세가 더 문제있어 보이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V카터 | 작성시간 07.08.02 배워야할 이유가 없는데 가르치려는듯한 논조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달린 댓글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른건 당연한거고 관심있어하는것도 다 각기다른것이 정상인데 '공부하세요', '무지를 드러내지마세요' 라는 말은 저같이 무지한사람에게는 썩 좋게 받아들이기가 힘드네요. 전문가를 인정하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모르면 배우고 받아들여야지요. 하지만 관심도 생각도 다른사람들한테 가르치려는 논조로 말씀하시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받아들이기가 힘드네요.
  • 답댓글 작성자joker | 작성시간 07.08.02 전문가임을 자부한 적도 없고 그렇게 되기를 바란적도 없습니다. 비판을 비판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조건 까려할 것이다 라는 전제하에 피해의식을 가지고 계신거들 같아서 하는 말이죠. 저도 영화 연출 경험이 많은 편이고 평론가를 할 생각은 없는 사람이지만 영화에 대해 특수 효과만을 놓고 보려는 관점을 비판하려 한 것이지 쓸데없는 태클을 건 것이 아닙니다. 다양한 시점에서 보는 것이 예술에 있어서 긍정적인 관점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띠끌만한 지식이라는 건 어디서 주워 들었신건지? 제 평생 처음 들어봅니다.
  • 작성자penny-p.g | 작성시간 07.08.02 트랜스포머는 스토리 딸리다고하면 재미로 보는 영화인데 스토리가 먼상관이냐 재밌으면 됬다 이러면서 디워는 왜 스토리가지고 뭐라고 하지? 재미가 없나보당 ㅡㅡ;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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