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조연, 만년조연, 언제나 주인공의 친구...역만 도맡아 하고 있는 시라이시 미호.
78년생으로 이제 적지 않은 나이에 주인공 자리를 꿰차야할 시점인데..아직 기회가 오질 않네요^^;
드라마에서의 발랄, 당당한 모습이 실제로는 조금 도가 지나쳐
사생활이 조금 바람직하지 않다는 소문도 많고..(파티광에...화려한 남성편력..소문이 있죠.)
그래도 시라이시 미호의 드라마는 기본이상은 하죠..전 다 재밌게 봤습니다.
앞으로도 바람직한 사진들 많이 많이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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