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를 보다가 궁긍한점... 작성자Silky Smooth| 작성시간07.08.25| 조회수313|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pacers31 작성시간07.08.25 아티아는 실존인물 아닌가여? (하긴 옥타비아가 독생자도 아니니..^^:) 실제 그렇게 살았는지는 잘 모르겠네여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군이 작성시간07.08.25 옥타비아누스는 로마 제국의 지방 소도시인 벨레트리에서 기사 신분에 속하는 가이우스 옥타비우스와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질녀인 아티아의 아들로 태어났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u Geric 작성시간07.08.25 카이사르의 노예로 그의 시신을 수습한 사람은 이후에도 계속 카이사르가에 남았습니다. 포스카나는 허구인 것 같더군요. 아티아는 실존인물인데, 영화에서만큼 사교계의 실력자는 아니었습니다. 저는 그 외화 보다가 화가 나서 접었는데, 실제 역사와 다르게 너무 많이 왜곡하고 재단한 부분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픽션인 캐릭터를 주인공들로 내세워서 그리된 것 같지만, 저같이 고지식한 사람은 보기 힘들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