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폭주기관차작성시간07.11.10
아무로네요 ㅎㅎ 아유나 히키가 아무리 음반을 엄청나게 팔아먹는다고 해도 대중에대한 영향력은 아무로를 따라갈수 없겠죠 뭐 일본 경제용어사전에 아무로 현상이라는 말이 올라갔다고 하던데 그만큼 그녀의 모든것이 일본 대중들에게 특히 일본 여고생들에게는 절대적이였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어린나이에 속도위반 결혼하는것까지 유행했다고 하니까요 솔직히 아무로 노래는 can you celebrate 밖에 몰라서 ㅎㅎ
작성자베짱이작성시간07.11.10
드디어 등장했군요..^^ 내한공연때 연차쓸까 고민하다 '비'와 함께한 반쪽짜리 공연만 본게 아직도 후회된다는..ㅜ.ㅜ 대신 스탠딩이라 맨앞줄에서 아무로양을 1시간동안 볼수 있었기에 행복했었지만, 역시 이건 이틀 다 질러야했던건데...ㅋ 컴백후 장르전환한 곡들이 예전곡보다는 못한것 같지만, Girl talk같은 곡도 있고 어쨋든 계속 활동을 해나간다는게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