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ays..작성시간08.02.05
빌어먹을..ㅜㅜ 고독한 사람 인간컴퓨터 타입이라고 나오네요..ㅜㅜ '사람이 죽느냐 사느냐의 문가는 자연의 섭리이며 당연한 것이니 그런 일에 일일이 반응을 보이기는 귀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이건 제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하고 똑같아서 놀랐어요~ㅋ
작성자v5블루워커작성시간08.02.06
자상한 마음씨의 '자타공존' 추구 타입입네요. 나름 비슷한듯도 하고 평소에 생각하던 단점과도 어느정도 상통하는 부분이 있네요. 저 자신의 꿈이 워낙 소박해서 '큰일을 일룰 것 같은' 기대감을 주지 못한다는 부분은 정말 공감됩니다.^^; '좋은사람'이라는 느낌이라도 줄 수 있으니 만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