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쓰는게 너무 힘들어요 ㅎㅎ
다들 문단속 잘하세요..
여자친구 은행에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계신데
어제밤에 자고 있는데 창문으로 강도가 들어왔다네요
칼을 목에다 대고 돈 내놓으라고 하고
아들보고는 이불 덮고 들어가 있어라 그러고
집에 있는 돈 다 들고 갔다네요
다행히 사람은 안다쳤는데
세상이 왜 이렇게 흉흉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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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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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ㆀ당신의 능력을 보여줘ㆀ 작성시간 08.03.13 저도 가끔 멈춘거 같은 느낌이 있죠....고3때 교생이랑 주변에 친구들이 저 농구하는거 보고 한 40~50명이 우와~~~ 했다는 ㅋㅋ 그때 좀 뿌듯햇삼.. 물론 한두번이 아니지만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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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나모 작성시간 08.03.13 제로의 영역이란 착시현상같은것이 아니라 위에 사이버포뮬러라는 만화에서 나온 용어로써..일종의 "각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떤 영역안-위처럼 까만-에 들어가서 초인적인..아니 신에 가까운 능력을 보이는 것이지요 코스를 다 예상하고 뒤에 나를 추월하려는 자동차를 미리 예상하기도 하고 앞에서 달리는차가 어떤식으로 코너를 돌아서 그것을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까지 다 숙지하는 능력입니다 위의 만화 주인공은 이 능력을 사용해서 만날 우승헀죠..만날만날.. 뭐 마지막 극장판인 SIN에서는 라이벌과 같이 제로에서 달리다가 멋지에 패배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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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나모 작성시간 08.03.13 에..뭐 지각의 한계를 넘었다 라는 정도의 표현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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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ichaeI Jordan 작성시간 08.03.13 블리드 카가!!! 멋지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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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v5_spurs(구원회) 작성시간 08.03.13 500킬로 근처에서죠.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