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v.media.daum.net/news/general/200804/07/newsen/v8594925.html
대충 내용이 이런데요....
남자 입장으로써, 형돈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농구 할 때, 그 농구에만 심취해서, 그 짜릿한 느낌에 집중하고
싶은 마음 다 압니다....
근데, 두 가지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컨셉 아니면, 진짜 성격......
컨셉이, 나머지 3명이 별난 ??? 커플이라서..
(크라운 J나 서인영... 같은 커플도 많이 존재 하지만,
신애 vs 알렉스 같은 사람은..... 그들만의 세계가 있는 거 같은 느낌이고.
좀 비현실 적이자나요....)
가장 많이 싸우는 게, 형돈-사오리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여자라고 확신하는 순간 함부로 대한다랄까????
아님, 마치 사오리가.... 형돈 한테 매달려서 형돈이 그냥 사귀어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서 드는 생각이....
정형돈에게, 김태희 씨를 붙여 줬다면 어떻게 했을 까
궁금해요... 결코 사오리 한테 했던 행동처럼 할 수는
없을 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그치만,
결혼생활 중, 가장 리얼 한 것이
형돈-사오리 부부 같은 경우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 두 부부가, 자칫 똑같은 패턴에, 3커플에
리얼리티를 부가 하므로써,
적절히 믹스 됨으로, 프로그램에
인기를 도모하는 거 같애요..
어찌 되었건 간에, 형돈의
실제 성격이 조금씩 보여요........
다음에는
김태희나, 아님 적어도
신애를 맺어 준다면,
어떻게 변할 지 궁금해요..
(근데 프로그램이 다 대본이라
생각하면, 정형돈이 희생한 거죠
프로그램 살릴 려고.... 욕 먹으면서 까지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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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넘버쓰리03 작성시간 08.04.07 운동 얘기는 이해가지만 좀 전체적으로 정형돈씨가 너무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긴 하죠. 그래도 짝인 사오리가 잘 참아주고 받아주니까 유지되는것이지... 만약 서인영씨와 짝을했다면 벌써 깨졌을듯..ㅋㅋㅋ 정형돈씨에 비해 논쟁은 덜하지만 서인영씨 캐릭터도 참 난감하더군요..;; 이쪽도 결국 크라운J쪽이 잘 받아주고 져주니까 유지되는 커플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알렉스씨쪽은 역시.. 좀 .. 부담스럽다는 생각도 들고.. 너무 꾸민듯한 모습이 현실적으로 다가오진 안구요. 좋아보이기는 솔비네가 괜찮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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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살아래 작성시간 08.04.07 전 그 프로보면서 서인영씨 안티가 되버릴것 같더군요. 캐릭터가 너무 4가지 없고 개념 없어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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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OTSAUC3 작성시간 08.04.09 운좋으시네요 이런여자 안만나보신듯. 이런여자 괴에에에엥장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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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1PG 작성시간 08.04.07 크라운제이 .울려고하던데.안됐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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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w Alcindor 작성시간 08.04.08 다 짜고 치는 겁니다. 제일 충격이었던것이 예전 '브레인 서바이버'할 당시 그 모든 것이 대본에 있는 '설정'이었다는 것을 알고 부터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