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부터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선수의 인간극장을 해주더군요..
그런데 저는 월요일날 방송을 보고 경악을 했습니다.
최홍만 선수에게 매니저 같은것이 없다는겁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일본으로 따지면은 "요코즈마".미국으로 따지면
"WWE 세계 챔피언"인데...그 큰 선수가 혼자서 그 작은 택스를 타고
많은 사람들의 눈 요기거리로 보이는거 정말 안타깝더군요.
그런데 저는 월요일날 방송을 보고 경악을 했습니다.
최홍만 선수에게 매니저 같은것이 없다는겁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일본으로 따지면은 "요코즈마".미국으로 따지면
"WWE 세계 챔피언"인데...그 큰 선수가 혼자서 그 작은 택스를 타고
많은 사람들의 눈 요기거리로 보이는거 정말 안타깝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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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2.24 넵..없어요...ㅜ.ㅜ 미용실도 동네 미용실 가더군요... 천하장사 정도면 연예인들 많이 가는 헤어샵 같은데 가야되는데.. 우리나라의 씨름인에 대한 대우가 영 꽝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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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 marine 작성시간 04.02.24 씨름이라는 종목에서 최고의 자리에 위치한 선수가...그는 분명 씨름에서 상위 1퍼센트의 선수인데...보진 못했지만..너무 아쉽네요...처음 최홍만 선수봤을때 차리리 농구하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몸이 유연하더라구요...농구했다면...성공했을듯한데...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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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비화이팅 작성시간 04.02.24 손도 크잖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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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unknown 작성시간 04.02.24 김영헌선수의 라이벌? (이름이 맞는지 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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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굿보이킨스 작성시간 04.02.24 저희 학교를 나왔습니다.. 부산동아대(참고로 안희욱도..) 최홍만선수... 실제로 봤습니다..학교코치를 보러오는지..싸인을 받을려니... 보폭도 얼마나 긴지.. 단숨에 펜꺼내는 제앞을 지나가는데.. 주위공기를 다빨아댕기듯... 숨이 멎었었죠.. 정말 큽니다.. 정말 정말큽니다... 허...아직까지 그 공포아닌 공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