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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훈련을 갔다왔는데..

작성자Phoenix Suns| 작성시간08.05.17| 조회수1167|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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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한역주행 작성시간08.05.17 동원사단 간부로 있으니........그냥 뭐라고 말할려다가도 세번 참고 넘어가고, 좀 심하다 싶으면 퇴소.........피해 의식떄문인지 간부말은 영~ 안들을려고 하죠....상원사급을 앞에 놔야 들을까 말까...
  • 작성자 KIDD+PENNY 작성시간08.05.17 야비군 훈련이 정말 필요없는거죠~ 4년차에 동원훈련을 처음 가봤는데... 제가 현역시절 공병대대에서 행정병 짓거리를 했었는데 제 주특기는 화학병이었습니다. 후반기 교육도 못 받은 화학병... 하여튼 야비군 훈련을 주특기에 맞춰서 화학지원대로 나오더군요... 가서 생전 처음보는 제독차 배우고 왔습니다. 저야 늘 새로운걸 추구하는 사람이라 재미있고 열심히 했지만~ 전쟁시 제가 화학지원대에서 제독차에서 무슨 임무를 맡는다면... 제 몫을 다할수 있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이게 우리나라 야비군의 현실입니다.
  • 작성자 JS iN 작성시간08.05.17 저도 학교 옙2군으로 갔다왔는데 조교한테 반말하고 지시 안 따르고 그러는 사람 많더군요. 피곤하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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