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非스포츠 게시판

농구가 하고 싶어요.

작성자Jumper|작성시간08.06.24|조회수1,587 목록 댓글 6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중복중의 중복이겠죠. 슬램덩크 지금껏 10번도 넘게 봤지만 이번에 다시 한번 보고 있는데,

 

이 장면은 정말....끝내주는군요. 볼 때마다 눈시울이 촉촉해지네요. 어릴때 첨 봤을땐 그냥 서태웅

 

이 멋있어서 좋아했고 그 후엔 귀염둥이 강백호가 좋아지더니 나이 좀 먹고 다시 보니깐 정대만이

 

제일 좋네요. 아픔이 있는 남자에게서만 느껴지는 우수와 반항기 가득찬 눈빛.ㅋ 사실 정대만 인기도

 

강백호, 서태웅 두 주인공 못지 않은걸로 알고 있어요. 20대 중후반층에선 더 압도적일듯.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시맥 | 작성시간 08.06.24 저도 농구가 하고싶습니다...망할 시험 + 고질적인 발목부상....ㅠㅠ
  • 답댓글 작성자SF.. | 작성시간 08.06.24 저도 농구가 하고싶습니다(2)... 고질적인 발목부상 + 제 앞가림중인 길.. ㅡ.ㅡ ;;;
  • 답댓글 작성자KIDD+PENNY | 작성시간 08.06.24 앞가림 안 하고 농구만 했습니다~ 와우~ 즐겁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LeBron_Real | 작성시간 08.06.24 4일 연속 농구했습니다. 시험공부하느라 못했더니 점퍼가 완전 망가졌...ㅠㅠ
  • 작성자사루토비 | 작성시간 08.06.24 농구를 하기에 점점 무거워지는 몸...큰일입니다. 몸관리가 필요할듯...ㅜ.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