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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고로 비참한 일을 당했습니다 정말........ㅠㅠ

작성자Jordan Club|작성시간08.07.19|조회수1,347 목록 댓글 24

어머니가 만나보라고 소개해준 여자를 알게됐고 몇번 만남을 가졌는데

 

오늘 그 여자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클럽씨...미안해요....

 

 

사실 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은 그 사람이 옆에 없지만 언젠가는 다시 만날꺼라 생각해요

전 운명을 믿거든요....

 

 

사실 저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허전해서 클럽씨도 만났는데

 

정말 죄송하단 말씀 뿐이 못드리겠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오늘 엄마한테 아주 황태자 대접 받았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굴욕중 하나로 기억될 안습사건....

 

 

분명 내가 싫었던거야......

 

 

 

 

시카고불스랑 마이클조던이 질투했나?????ㅠㅠ

 

 

이제 집에서도 한동안 여자 만나라고 얘기안하겠죠?

 

참....30살 넘으면 참한 여자 만날수있을까?...그것도 장담은 못한다.....

 

 

 

 

저희 모친 왈: 니가 너무 매너있게 해서 그런걸꺼다 넌 너무 착한남자처럼 행동해

 

 

매너있고 착한남자는 여자한테 호감 얻긴 어렵다

 

 

호감형싸가지가 되야 여자는 매력을 느낀다...

 

 

 

모친의 이 말씀이 더 날 비참하게 하는구나...

 

 

 

 

쏠로가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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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Never... | 작성시간 08.07.19 철컥(총 장전하는 소리)
  • 답댓글 작성자kidd the best | 작성시간 08.07.19 빵야~ (총알 날라가는 소리)
  • 작성자spinmove | 작성시간 08.07.19 뭐 저런 여자가 다 있어. 마음 열 생각 애시당초 없었으면 소개팅을 하지 말아야지.
  • 작성자[LAL]좌근영 우수정 | 작성시간 08.07.20 제 렙을 슬슬 위협하고 계시군요 몇년째 솔로인가? 아 맞다 커플이였던적이 없지
  • 작성자FoulMaChine MaNaGer | 작성시간 08.07.21 힘내세요 클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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