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만나보라고 소개해준 여자를 알게됐고 몇번 만남을 가졌는데
오늘 그 여자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클럽씨...미안해요....
사실 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은 그 사람이 옆에 없지만 언젠가는 다시 만날꺼라 생각해요
전 운명을 믿거든요....
사실 저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허전해서 클럽씨도 만났는데
정말 죄송하단 말씀 뿐이 못드리겠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오늘 엄마한테 아주 황태자 대접 받았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굴욕중 하나로 기억될 안습사건....
분명 내가 싫었던거야......
시카고불스랑 마이클조던이 질투했나?????ㅠㅠ
이제 집에서도 한동안 여자 만나라고 얘기안하겠죠?
참....30살 넘으면 참한 여자 만날수있을까?...그것도 장담은 못한다.....
저희 모친 왈: 니가 너무 매너있게 해서 그런걸꺼다 넌 너무 착한남자처럼 행동해
매너있고 착한남자는 여자한테 호감 얻긴 어렵다
호감형싸가지가 되야 여자는 매력을 느낀다...
모친의 이 말씀이 더 날 비참하게 하는구나...
쏠로가 희망입니다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0개 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Never... 작성시간 08.07.19 철컥(총 장전하는 소리)
-
답댓글 작성자kidd the best 작성시간 08.07.19 빵야~ (총알 날라가는 소리)
-
작성자spinmove 작성시간 08.07.19 뭐 저런 여자가 다 있어. 마음 열 생각 애시당초 없었으면 소개팅을 하지 말아야지.
-
작성자[LAL]좌근영 우수정 작성시간 08.07.20 제 렙을 슬슬 위협하고 계시군요 몇년째 솔로인가? 아 맞다 커플이였던적이 없지
-
작성자FoulMaChine MaNaGer 작성시간 08.07.21 힘내세요 클럽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