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국면’에 밀어붙이기]민주적 절차까지 무력화…‘민간 독재’로 가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8120309425&code=910203
-정부 입맛대로 '낙하산과 통제'
-[신공안정국] 반정부집회에 70년대식 진압
-[민의 무시 정책] 공청회등 국민과의 소통 배제
-[국가기관 도구화] 무차별 수사·감사 '정권 수사대'
-[국회 무력화] 대통령·총리 여야 합의도 묵살
피흘려 얻은 민주주의가 시궁창에 처박혔네요.
명백히 독재로 가고 있습니다.
근데 국민들은 관심이 없어요.
답답하고 슬프고 짜증나고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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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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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J fingeroll 작성시간 08.08.16 무서워서 말 못하던 예전이 오히려 더 나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냥 '아 시끄러. 난 몰라.' 이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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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1바클리 작성시간 08.08.16 답답하고 슬프고 짜증나고 화나네요(2) .. 하지만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마음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래도 가슴 한구석에 행복한 마음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집회에 참석하면서 비스게인들을 만나면서 더욱 그러한 마음은 강해집니다.. ^^ smooth님의 글들을 보면 멀리 계시지만 항상 같은 마음이라는게 느껴집니다.. 화이팅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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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앤써야~ 날아라! 작성시간 08.08.16 그냥 미친놈 하나가 만행저질르는 국회의원 하나 암살해야되는데 세상에 살인 하는 미친놈들보면...진짜 엄한사람 죽이고..정작 죄를 지을 거면 좀 ㅆ ㅂ 좀 죽여야 되는새끼를 죽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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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ondark 작성시간 08.08.16 하나 하나에 열을 내면 집니다. 맘 속에 꼭꼭 챙겨두고 죽을 날까지 저들과 관련된 이들은 찍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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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ESCLEE 작성시간 08.08.16 노 대통령때 연임 법안 통과 안되길 천만다행입니다. 5년간 국민들 등골 있는대로 파먹고,, 정경언유착으로 몸집키우기에만 몰두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