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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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카이워커™ 작성시간08.09.21 e-520은 방진방습바디는 아닙니다. 대신 케백이도 완벽한 방진방습바디는 아니죠. 솔직히 번들렌즈의 화질이나 성능만으로 따지자면 올림푸스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색감은 각자 개성이 뚜렷한 두 기종이니 취향에 맡기셔야 할 듯 하고, 520은 라이브뷰가 지원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고감도 노이즈에서도 앞서는 느낌이구요. dslr중 가장 뛰어난 먼지털이 장치를 가지고있다는 것도 장점이 되겠네요. 펜탁스는 아직 먼지털이 기능이 탑재된 바디가 없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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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반화넬 작성시간08.09.21 올림푸스와 타사의 제품군중에 갈등할때 제일 중요한 사항이 올림푸스와 타사는 센서형식이 다릅니다. 올림푸스/파나소닉/시그마는 포서드 방식의 센서를 채택하고 있고, 캐논,니콘,소니,펜탁스등은 35미리 필름을 크롭한 형태의 센서를 채택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센서의 차이점은 검색해 보시면 자세히 후두두두둑 나오니까요. 각 센서의 장단점을 파악한 후 선택하세요. 먼지떨이 기능, 방진방적등은 부가적인 기능으로 사진을 찍을때 필요한 절대적 요소가 아닙니다. 한마디로 있으면 좋고 없어도 아쉬운데로 쓸수 있는 옵션기능들 입니다. 또한 카메라 처음 시작하는 분들중 80%이상은 난 번들만 쓸거야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