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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명민~~~

작성자KIDD JJANG| 작성시간08.09.24| 조회수1177|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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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LAL]yj.com 작성시간08.09.24 저도 리턴을 봤는데..그때도 김명민의 연기는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단지 시나리오 흐름상 반전에 목을 매어서 조금 아쉬웠을 뿐이죠;; 리턴보다는 무방비도시가 더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워낙에 전작이었던 하얀거탑 때문인지는 몰라도요..
  • 작성자 꽃미남~지토! 작성시간08.09.24 강건마가 아니라 강건우...^^;;;;저도 드라마 정말 재밌네요...역시 명민본좌답습니다...베토벤바이러스 광팬될것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농구생활 작성시간08.09.24 강건우 마에스트로를 줄이신 게 아닐까요...^^
  • 작성자 V.CARTER 작성시간08.09.24 강건마는 김화백님 만화 주인공...;; ㅎㅎ 여하튼 김명민 하나 있음으로 해서 드라마의 질이 달라지네요...
  • 작성자 [LAL]yj.com 작성시간08.09.24 쩔어..쩔어~~ 진짜 연기 최고네요...자신이 지휘자라는 것을 시청자에게 보여주는 그 장면..연기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 갑니다..시청률만 제대로 나온다면..아니 선방만 한다면;; 하얀거탑 당시의 무관을 준 것도 있고 하니 대상 혹은 최우수상을 줄 것 같네요..진짜....강마에로 부활한 김명민!! 최곱니다!!
  • 작성자 U can C me 작성시간08.09.24 오늘은 60분동안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는 느낌이랄까 여튼 보면 볼수록 빠져듭니다 두루미의 마음도 알게되었구요ㅎ
  • 작성자 약산 작성시간08.09.24 정말 강마에 나오지 않는 화면에서는 얼른 강마에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 매우 재밌네요~ ㅋ
  • 작성자 U can C me 작성시간08.09.24 악단원들 마지막 곡에 바로 여기! 하면서 모두들 한타임 죽였다가 한번에 빵 터질때 그냥 와~ 탄식이 절로 나오더군요 ㅠ
  • 작성자 나나모 작성시간08.09.24 질문이 있는데요.. 그 헝가리곡은 알겠는데 정희연씨가 첼로 쏠로했던 그 클래식곡 제목이 뭐죠? 무지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Littmann 작성시간08.09.24 클래식 아닙니다. 탱고 넘버입니다. piazzolla(스펠링은 늘 헷갈리는군요)의 리베르탱고입니다. 암튼간 리베르탱고보다는 Oblivion이, Oblivion보다는 Adios Nonino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작성자 Never... 작성시간08.09.24 와 정말 반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순전히 이 드라마 보게 된 이유도 강마에 때문이지만..연기 정말..정말 지휘자가 아닐까 갸웃;
  • 작성자 허지말어 작성시간08.09.25 연기가 아니라 그냥 지휘자 같습니다. 카메라는 몰래 촬영하는거같은 느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럼 작성시간08.09.25 바람의나라 ?
  • 답댓글 작성자 Never... 작성시간08.09.25 화원 맞지 않나요? 그 문근영 나오는
  • 작성자 성윤이~~좋아~ 작성시간08.09.25 진짜 천재적인 연기실력인거같아요.... 솔직히 유지태하고나온영화 거울속으로때부터 왠지포스가 남달랐엉~
  • 작성자 TD21 작성시간08.09.25 강마에 하나만 보고 베토벤 바이러스 닥본사 합니다~ 오늘도 술먹다 과제 있다고 거짓말하고 와서 닥본사 했네요 ㅎㅎ
  • 작성자 The빅벤 작성시간08.09.25 진짜 다크나이트의 히스레저만큼이나 하나의 캐릭에 이렇게 빠져들어본건 또 처음이네요 ㄷㄷ
  • 작성자 캐졀스탈 작성시간08.09.25 근데 김명민 목소리만 들으면 최성국이 가장 생각난다는...
  • 답댓글 작성자 2%부족 작성시간08.09.25 그러고보니 말투가 최성국이랑 비슷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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