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명대사 - 북산편 작성자버스회사 사장| 작성시간04.03.16| 조회수1240| 댓글 2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MillerTime 작성시간04.03.16 하나 빠졌어요...송태섭 왈...(윤대협의 블록슛을 피해 슛 성공한 후) "나 정도는 언제든지 블러킹할 수 있다고 생각했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pinmove 작성시간04.03.16 "한나~♥" 가 명대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단좋아 작성시간04.03.17 정대만 담배는 피우지 않았는데랑 건드렸는가? 이것도 명대사 아닌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In The Zone 작성시간04.03.17 채치수 '신문안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AXwell 작성시간04.03.17 정말 주옥같군요.. .. 저는 이 대사들을 친구들이랑 농구할때 써먹으면서 항상 욕을 먹고있습니다.. -_-; 가장 많이 써먹는건 우리편이 턴오버할때.. " 세금같은 거로군..니놈의 얼간이짓은 원래 계산에 들어있었다. 풋내기..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ac]CW 작성시간04.03.17 고요하다........"철썩" 이 소리가 날 깨어나게 한다 몇번이라도........<-- 올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