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hyunjejeL.V작성시간08.11.09
저도 님하고 완전 똑같은 경우로 옆머리가 매번 심하게 뜨는 사람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머리를 길러도 잘 가라앉지 않아서 최후의 방법으로 옥션에서 매직약 사서 한달에 한번정도 옆머리 부분만 매직해줍니다...^^; 아님 고데기도 있긴한데 그건 매번 해야되서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작성자SpaceGuru작성시간08.11.09
머리 짧게 치면 여지없이 뜨죠. 어느정도 길어도, 머리 감고 나면 옆머리가 붕 떠서 버섯돌이 같은 형상을 하고 있고..-_ㅠ 전 그래서 아예 머리 감고 나면 수건 뒤집어 쓰고 묶거나 꽉 누른 상태로 장시간 말립니다. 그러면 머리가 착 달라붙어 있죠. 이 상태에서 드라이질 + 왁스 질 좀 하면 어느정도 머리칼이 죽은? 상태가 유지 되더군요.
작성자Live at Jazz작성시간08.11.10
머리카락이 얇은편이거나 아니면 좀두껍고 말총머리같은분들이 그러시던데...머리 막 구겨주세요~곱슬머리처럼...저도 직모까진 아니었지만 비슷했었는데 예전 군대에서 맨날 머리카락 비비고 구기고 그러다보니 지금은 반곱슬 다된거같네요...전 효과있었음ㅋㅋㅋ
작성자Live at Jazz작성시간08.11.10
머리카락이 얇은편이거나 아니면 좀두껍고 말총머리같은분들이 그러시던데...머리 막 구겨주세요~곱슬머리처럼...저도 직모까진 아니었지만 비슷했었는데 예전 군대에서 맨날 머리카락 비비고 구기고 그러다보니 지금은 반곱슬 다된거같네요...전 효과있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