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논설위원이 미네르바 입각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법무장관은 루머 유퍼 어쩌구 하면서 엄포를 놓고
정보 기관에서는 그의 개인신상을 캐냈구요.
전방위 압박을 펼치면서도 입각 가능성이 퍼지다니 좀 의아합니다.
이런 뉴스의 댓글들을 보니
입각 가능성 자체도 안 믿고, 입각 시켜도 사무실 복사나 시킬 꺼라며 조롱을 하더군요.
입각 시키는 자체도 코메디라고 비웃음도 나오구요.
명박이가 추구하는 경제관념이랑 미네르바의 경제관이 충돌하기 때문에
전혀 가능성이 없지만, 만약 0.1%의 가능성으로
입각 시켜서 만수 대신 정말 제대로 실력 발휘하면서 쓰인다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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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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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racyTheBest 작성시간 08.11.21 최고의 브레인...건 아닌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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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even 작성시간 08.11.21 맞을 거 같기는 한데 그것이 어떤 식으로 가공되어 사용되느냐의 문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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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DD+PENNY 작성시간 08.11.21 공무원 최고의 두뇌집단? 어디서 주워 들었는데... 하여튼 똑똑한 사람들은 모여 있다고 했는데... 몸이 아무리 건강하면 뭐합니가 두뇌가 썩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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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ockmachine 작성시간 08.11.21 논설위원이 개그 친 걸 가지고, 사방에서 반응하니 이것도 코미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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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이34 작성시간 08.11.21 미네르바라는 분 대한민국 상위 1% 중에서도 0.1% 상위 분이라는 글 나왔습니다. 지인인 교수님이 글쓰셨더라구요 그런분이 이어려운때 바른말을 해주는데 민초들이 힘을내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