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빈스 카터작성시간08.12.04
참 착한 분이네요. 어떤분들은 비싼거 하고 다니는 티를 팍팍내는데...이분은 비싼거 걸치면서도 매우 검소한것처럼 보이게 하네요. 상대적빈곤감까지 생각해주신 멋진분이시군요...어떤분은 몇만원짜리로도 몇백만원처럼 보여 기가 팍팍죽는데...저처럼 싸구려입는 사람도 전혀 부럽지않게 해주시다니.
작성자TD21작성시간08.12.04
음.... 전 깔끔히 잘 입은 것 같은데.... 근데 확실히 꼭 저렇게 비싼 가격이 아니더라도 보세옷이나 국제 저렴한 메이커로도 충분히 코디할 수 있겠네요. 전 본인의 능력에 맞게 사서 입고 다니는 거라면 뭐라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고 얼굴 지적하시는 건 좀 심한 것 같네요....
작성자DIKEMBE작성시간08.12.04
물론 돈이 과하긴 하지만 나름 자기 좋아하는 스타일대로 입은거 같은데 너무 뭐라하시는 리플들이 많네요 ㅋㅋ저같은 경우는 같은 스타일의옷을 입더라도 그게 메이커가 있고 더군다나 명품이라면 그냥 싼 보세 입는거 보다는 훨씬 으쓱해 질때가 있어서 비싼게 좋더군요 그렇지만 현실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