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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커 스페셜

작성자1(0) - 빈스커리 - Mikhail| 작성시간16.06.11| 조회수191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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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페코 작성시간16.06.11 불스경기를 봤을때는 참 못느꼈는데 터프하네요...ㅎㅎ 그 당시 불스선수들 전체가 얼마나 터프했는지에 대한 반증같습니다.^^
  • 작성자 히데아키 작성시간16.06.11 불스 시절부터 엄청 좋아했던 플레이어 스티브커어 입니다.

    커리가 나오기 전 저는 커어를 가장 좋은 3점슈터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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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누군가 작성시간16.06.11 제 기억이 맞다면 스티브 커 감독이 선수시절 눈썹을 밀어버린 적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뭔가 외모에서 더프하게 보이고 싶어서라고 얼칫 들었던 기억이 .. 수비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 작성자 Unlucky MDE 작성시간16.06.11 저런 치열하고 대단했던 파이널과 대조되는게 아쉬웠는데 오늘경기는 그나마 파이널다워서 재밌었습니다
  • 작성자 Candice Swanepoel 작성시간16.06.11 스티브 커, 미란다 커 모두 좋아합니당
  • 작성자 코비팬이에요 작성시간16.06.11 그런 커가 지금은 현역 최고 감독이자 두시즌만에 역대급 감독이 되었으니(사실 대뷔하자마자 우승시킨것만 봐도..) 그리고 그가 키우는 제자가 역대 최고의 3점슈터라니 .. 커도 영화 한편 나와도 되겠네요
  • 작성자 코비팬이에요 작성시간16.06.11 게다가 역대 최고 슈터가 한팀에 둘이나 있네요 ㅋㅋㅋ
  • 작성자 maverick45 작성시간16.06.11 론 하퍼와 더불어 은근히 불스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던 fan favorite이었죠. 부족한 수비력에도 악착같이 수비하고, 적은 출장시간이나마 뛸때는 제몫을 해줬던 좋은 선수였습니다. 커리어 내내 주전급에 근접하지 못했던 롤플레이어였지만 적어도 커를 보며 분통을 느낀 기억은 없을 만큼 팀에 쏠쏠한 보탬이 되는 좋은 선수였고, 입담도 좋았는데 이렇게까지 대단한 감독이 될 줄은 몰랐네요.
    사실 받아먹기 삼점만 넣다고 폄훼될 때도 있지만, 스타들과 달리 슛감을 슬슬 찾을 시간이 전혀 주어지지 않고 나오면 말 그대로 기계처럼 슛만 쏴야 되는데 이걸 무리없이 하던 커같은 선수들의 슈팅력도 커리와 다른 방식으로 대단하다고 봐요
  • 작성자 코비카터 작성시간16.06.11 커는 자신의 감독이였던 필잭슨,포포비치의 장점을 모두 흡수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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