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당시 고화질 녹화는 아니고.... 영상 작업을 거친거 같은데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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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vocal0171 작성시간 22.07.22 가드나 포워드진 체격은 분명히 더 좋아졌는데 센터들은 사이즈가 줄어든 것 같습니다.
예전엔 골밑 공격력 뛰어난 상대 장신 센터를 막기 위해서라도 210 이상을 일정 수 보유했다면..
현재 트렌드에 맞으면서 210 이상인 선수가 워낙 드물고 있더라도 예전처럼 몸빵으로 인사이드를 파고드는 롤이 아니라서 불필요한 장신 자원을 보유하디 않는 것이 큰 듯 합니다. -
작성자matthew 작성시간 22.07.22 사기적인 신체사이즈에 coast to coast 달리기 능력, 코트안에서 움직임과 동료를 활용하는 패싱, 다양한 슈팅기술까지 월트 체임벌린은 앞으로 100년이 지나더라도 농구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줄 신화속 주인공으로서 위치 퇴색되지 않을게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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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ng james 작성시간 22.07.22 농구라는 종목에서 나올수있는 최고의 사기 피지컬이 아닐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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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동하자 작성시간 22.07.31 저 거구의 점프가 엄청 부드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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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윙크^체임벌린 작성시간 22.08.30 저 당시에 저 피지컬만으로도 대충대충해도 어느정도 비비면서 이름 날렸을텐데 저 사이즈에 힘은 천하장사에 스피드,패싱,시야는 거의 가드급으로 좋고, 리바운드도 느바 역대급, 당시엔 러셀과 더불어 전체 최고,, 지치지 않고 달리고 점프하며, 체력 또한 느바 역사상 역대 최고이고,득점력도 조던과 더불어 느바 역대최고.... 당시에 얼마나 경이로웠을까요... 그냥 인간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