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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사진/그림

초콜렛 썬더

작성자Doctor J|작성시간09.10.27|조회수1,770 목록 댓글 31

 

Chocolate Thunder... 대럴 도킨스의 수많은 별명들 중 하나입니다.

 

'초콜렛 빛깔을 내는 천둥'이다... 뭐 이런 뜻이죠.

 

어떻게 보면, 하드웨어에선 샤킬 오닐과 드와잇 하워드를 능가했던 선수였습니다.

 

특히 양 손을 자유자재로 썼고, 덩크를 위해 도약하는 순발력이나 타이밍이 몹시나 빠른 거구였죠.

 

아래 영상에서도 보면, 마치 무슨 불곰 한 마리가 먹이를 향해 집어삼킬 듯이 덥치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를 막고 있는 선수도 한 덩치했던 희대의 싸움꾼 로니 셸튼인데, 그런 셸튼조차도 엄습(?)해오는 공포를 느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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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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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r Fundamental | 작성시간 09.10.28 -_-겨털좀봐
  • 답댓글 작성자마이클 조던. | 작성시간 09.10.28 보통 서양애들 겨드랑이 남자들도 밀지않나요?
  • 답댓글 작성자Doctor 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0.29 80년대에는 여자들도 밀지 않았습니다.-_-;)
  • 답댓글 작성자마이클 조던. | 작성시간 09.10.29 -_-;;
  • 답댓글 작성자5 tool | 작성시간 09.10.29 그게 좋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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