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colate Thunder... 대럴 도킨스의 수많은 별명들 중 하나입니다.
'초콜렛 빛깔을 내는 천둥'이다... 뭐 이런 뜻이죠.
어떻게 보면, 하드웨어에선 샤킬 오닐과 드와잇 하워드를 능가했던 선수였습니다.
특히 양 손을 자유자재로 썼고, 덩크를 위해 도약하는 순발력이나 타이밍이 몹시나 빠른 거구였죠.
아래 영상에서도 보면, 마치 무슨 불곰 한 마리가 먹이를 향해 집어삼킬 듯이 덥치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를 막고 있는 선수도 한 덩치했던 희대의 싸움꾼 로니 셸튼인데, 그런 셸튼조차도 엄습(?)해오는 공포를 느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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