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ke' (지크), 아이재야 토마스의 1989년 올스타 게임 에서 추출한 영상입니다.
속공 상황에서 압둘자바와 제임스 워디를 앞에 놓고 과감하게 돌파해 들어가는 아이재야.
자바가 서있는 모습을 보며 자바의 반대쪽으로 공을 던져 올린 후 왼손으로 잡아 역회전 스쿱샷을 성공시킵니다.
아이재야 토마스가 대학시절부터 장신 수비수를 앞에 놓고 즐겨쓰던 고난도의 레이업 기술이죠.
아래 영상은 동 경기에서 나온 아이재야 토마스의 어시스트 3개를 모은 영상입니다.
뒤에서 따라오던 마이클 조던에게 백보드를 이용해 전달한 노-룩 앨리웁 패스,
유잉과 올라주원의 점프볼을 받아냄과 동시에 공중에 떠있는 상태에서 바클리에게 던져준 아울렛 패스,
그리고 케빈 맥헤일로부터 공을 건네받자마자 두 명의 수비수 사이로 조던에게 찔러준 총알 원 바운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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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생달관남 작성시간 11.09.16 조던과 토마스가 만약에 커리어 초창기부터 같은 팀에서 뛰었다면 상상만 해도 즐거우면서 섬뜻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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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octor 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16 하늘에 태양은 하나만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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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비브랄리언트 작성시간 11.09.17 이런걸 움짤이라고 하나요? GIF라고 하던가요? 아무튼 제 컴에서는 느리게 돌아가는데 원래 그런건지 아님 컴이 후져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ㅎㅎ 그리고 컴퓨터의 문제라면 개선할 방법이 있는지 아시는분 도와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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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re 작성시간 11.09.20 파워포워드가 재빠르게 1선으로 달려서 속공피니시 하는것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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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octor 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20 저 플레이 조금 전에 칼 말론이 스탁턴의 패스를 받아 바클리 위로 속공 덩크를 터뜨린 적이 있습니다. 분명히 그렇게 당한 것에 대한 보복성(?) 덩크였을 겁니다. 눈에 불을 켜고 기회를 노리고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