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각도빨이라 하면
원금감+로우 앵글때문에 생기는 착시현상입니다.
하지만 림과의 수평 높이나 하이앵글에서 보면 착시현상 없이 얼마나 뛰었는지 알 수 있죠..
제럴드 그린은 이미 덩콘에서 윈드밀 돌릴때 림이 머리 넘었습니다.
이것도 하이앵글이라 착시현상은 없죠. 참고로 관중석에서 제가 찍었던 사진입니다 ㅋ
아래는 흔히 말하는 각도빨..
로우앵글입니다. 덩크하는 선수가 림보다 앞에 있으니 당연한 현상이겠죠??
제럴드 그린에게 각도빨이 더해지면..
어깨를 넘겨버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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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엔비에이곰팅이 작성시간 12.03.17 빈스카터가 토론토시절 덩크로 완전 이슈가 됐던것 처럼 그린도 그렇게 쭈욱~~~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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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락스테디 작성시간 12.03.18 와..직접 찍으셨다니 ㄷ ㄷ 귀한 사진 감사히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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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bodyknows 작성시간 12.03.19 하이앵글이 보기 좋네요. 로우앵글은 점프를 높게하는 것 같기보다 불안해보이는 요소가 더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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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티 작성시간 12.03.20 그리운 맥칸츠...뭐하고살고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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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덕소스 작성시간 12.03.22 내려올때 안무섭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