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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드 위에 동전 올려놓을 기세

작성자멋진 패서| 작성시간13.08.15| 조회수4434|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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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justcool 작성시간13.08.19 거기다 이런 가십성 비교 자체가 꼭 스탯이나 수상, 커리어와 정비례하지도 않고, 그럴 필요도 없다는 말도 누차 했는데 계속 마이동풍이군요.

    그렇다면 토론토시절에는 티맥이 피펜이 되고, 올랜도에서는 블랙캣으로 비견 되는 아이러니적 실례는 님 입장에서는 아예 말도 안 되는 일 아닌가요?

    사실상 남은 티맥조차도 전성기와 비근한 수준 기량의 커리어는 끝난셈이니까

    님이 정말로 주장을 억지로 강제하지 않고 타당한 근거로 토론할 생각으로 댓글을 다는 것이라면

    이 부분에 대한 님의 논리적 입장도 최초 주장의 근거(기사 등 최소한의 객관성과 설득성을 담지할 수 있는 정도로)와 같이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justcool 작성시간13.08.19 '숀 캠프가 현 시대에 NBA에 입성해서 나이대비 뛰어난 스텟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르브론과의 맞대결에서 좋은 활약을 하면 당연히 비교되겠.'다는 건

    아무런 근거도 안되고, 설득력도 전혀 없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모제스 말론과 켐프 혹은 가넷은 같은 시대여서 비견됐습니까?

    제 2의 래리 버드 키스 반 혼은 버드와 같은 지구의 라이벌이었나요?

    티맥은 블랙캣 시절 조던과는 겨뤄본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모두 실제로 진지하거나 혹은 가십성으로 비교되던 이야기들이었어요.

    님은 지금 거의 대부분의 댓글이 단답형의 아무 설득력도 없는 말로만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justcool 작성시간13.08.19 결론적으로 이런 비교에서 스탯과 2차스탯, 수상실적이 사실상 큰 의미가 없는 까닭은 이건 기본적으로 둘을 같은 레벨이라고 하는 비교글이 아니란 겁니다.

    님이 스탯으로 주장한 켐프와 제임스보다도 훨씬 말도 안되게 큰 차이로 이미 내가 언급한 맥카티, 마이너, 반 혼은 원조들과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이런 실제로 이뤄졌던 무수히 많은 선수비교도 스탯으로 반박할 필요나 있었던 일이었습니까? 님은 지금 글의 본질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justcool 작성시간13.08.19 이 비교에서 스탯은 본질이 아니라는 말을 몇번을 더 해야 할까요??

    님의 주장이 맞다면 같은 맥락에서 반혼과 버드, 마이너와 조던, 페니와 매직의 누적 커리어, 제이슨 윌리엄스와 피트 마라비치 등도 비교해 보시죠.

    어디 토탈 스탯이나 커리어로 보면 가당키나 한 비교였습니까?

    그런데도 그런 비교는 항상 있어왔고

    또 켐프와 르브론 정도면 둘다 훌륭한 선수였고 코트 내외적인 면에서 비교하고 연상케 하는 부분이 있었다는 거에요. 왜 이 쉬운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겁니까?
  • 작성자 Jerry Sloan 작성시간13.08.15 페이튼과의 합작 엘리웁이 정말 일품이었죠
  • 작성자 케인헬리스터 작성시간13.08.15 안토니오 맥다이스도 그냥 레이업을 하려고 점프를 사뿐히 했는데 림에 눈을 찌었다는 일화가 있던데...
    상상이상이예요, 프로선수들의 세계란 ㄷㄷㄷ
  • 답댓글 작성자 굿나잇바이조 작성시간13.08.18 제가 듣기로는 90년대에 가장 높은 타점을 찍을 수 있는 선수가 안토니오 맥다이스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출처는 불분명,,,
  • 작성자 엔비에이곰팅이 작성시간13.08.16 시원~한 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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