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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사진/그림

12번을 달고 뛴 선수들 중 가장 위대한 농구선수

작성자Doctor J|작성시간21.05.27|조회수2,950 목록 댓글 23

 

존 스탁턴???

 

 

Yes and No.

 

 

이 게시물이 원한 답은 바로...

 

 

 

 

 

 

 

1990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경기 시작 직전 도난당한 유니폼 때문에

정체불명의 12번이 새겨진 옷을 입고

뛰어야만 했던 MJ.

 

그는 그날 분노했던 걸까요? 

 

49득점으로 올랜도를 초토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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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interceptor #.23 | 작성시간 21.05.28 저는 시카고 12번 캡틴커크가 생각나네요. 악마같은 대선배에게 등번호 조차 뺏겼군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Doctor 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29 커크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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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J.DW.DR.BG.DM | 작성시간 21.05.28 그나저나 그 때 도난당한 유니폼은 언젠가 시장에 나오긴 하려나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Doctor 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29 시장에 나오면 처벌받지 않을까요? 당시 불스 구단에서 범인 잡으면 엄정하게 처벌할 거라고 했어요. 아마 나왔더라도 암거래를 통해서였을 겁니다.
  • 작성자털보맘바 | 작성시간 21.06.01 올랜도 홈구장이네요...
    처음에 진짜 합성인가? 의심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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