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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밀러=정대만(북산)

작성자JW55|작성시간00.10.25|조회수111 목록 댓글 0
많은 분들의 의견 잘보고 있습니다......이 논쟁으로 조용해 지는듯 했던 카페가 다시 시끄러운 위기(?)를 타고있는듯^^
흠 어쨌든 저두 이 논쟁에 끼고 싶어서여 이글을 씁니다.
머 딴 분들이 잘 말씀해 주셔서 다른 의견은 없구여(굳이 제가 다시 채치수나 강백호가 누구와 비슷하다.....라구하면 인제 다들 지겨워하실테니깐...^^;;)제 생각엔 정대만을 모티브한 선수는 레지 밀러같습니다여...뒤로 한 발 물러나서 3점슛쏘는 거나{밀러=뉴욕과의 플레이오프(언젠지는 잘 생각이 잘 안납니다.그 8.9초 동안 8점을 넣은 경긴데...언제더라....),정대만=11권에서 상양과의 경기(전 이때 정대만 정말 멋있다고 생각 했습니다.체력이 다 떨어져서 벤치멤버들이 정대만을 걱정하자 '이 것이 나의 모습인가...!?벤치에 있는 1학년들까지 걱정하고 있다.이 것이 정대만의 모습인가!?'글구 나서 정대만은 3점을 쏘다 장권혁에게 파울을 당해 넘어집니다.글구 다시 정대만은 생각합니다.'그래..생각난다...'글구나서 자신을 만지려 하는 강백호에게 만지지말라구 한 뒤 한 대사.."그래...MVP를 따냈을 때도 그랬다...이런 힘든 상황에서야 말로 난,나를 불태웠을 녀석이다...."
캬~~~~그리구 나서 자유투 3개 연속성공,속공 상황에서의 장거리 3점,다시 속공상황에서 유명한 한발뒤로 가서 3점슛,그리고 나서 또 한번의 3점슛...마지막 나가는 공을 몸을 날려 잡으며 서태웅에게 멋진 어시스트를 연결할때까지...맹활약을 하고 코트에서나오지여)}클러치 상황에서 멋지게 3점을 연결시키는 거나,수비력두 괜찮은 거나,밀러처럼 정대만두 기회를 잡기위해 많이 움직이는거나....무엇보다도 트래쉬 토킹...정대만은 말할것두 없구 밀러두 험한 입으루 유명했지여^^
신준섭은 차라리 라이스랑 마니 닮았져..폼두 그렇고...밀러와는 약간 차이가 있는 3점슛터 입죠..
휴~~긴글 읽어 주셔서라 감사하구여 전 올만에 슬램덩크나 읽다가 자야겠습니다..지금 시간 새벽 4:08...내가 미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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