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 Love NBA의 만화담당운영자(?) Belldandy라고 합니... (헉~)
만화영화 주제가 이야기가 나왔고, 심심하기도 해서리...
슬램덩크 애니메이션 주제가에 관해 한번 끄적거려 볼께요.
개인적으로, SBS판 오프닝인 박상민님의 '너에게 가는 길'보다는...
일본판 오프닝인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를 훨씬 좋아합니다.
물론 제 컴퓨터에 고이 저장되어 있지요.
처음 슬램덩크 애니메이션을 비디오로 수입했던 대원씨아이나 케이블을 통해 방영했던 투니버스는,
아마도 일본원판 오프닝을 번안한 곡을 똑같이 썼을겁니다.
원곡의 멜로디만 놔둔채 가사를 어설프게 번안하고 편곡을 어설프게 달리하니깐,
노래가 다소 촌스러워지더군요. 음질도 많이 떨어지고.
그래도 곡 멜로디 자체가 좋은 관계로, 일본판이나 투니버스판이나 번갈아 듣고는 합니다.
오오~ 이것이 바로 바스켓맨의 로망~!!!
-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
눈부신 햇살을 등지고 내달리는 거리,
언제나처럼 어깨를 두드리네.
너에게 마음을 빼앗길 이유같은건 없는데,
그 실력은 얽매이지 않아.
어느틈엔가 눈동자를 빼앗기기 시작했네
놓치지 않아, 흔들리지 않아, 기다려줘.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내일을 바꾸어 보자.
얼어붙어가는 시간들을 깨뜨리고 싶어.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용기를 내어보자.
이 뜨거운 추억들을 받아들이고 싶어.
..............
적어놓고 보니, 왠지 가사의 문맥이 너무 어색한듯한...
번안 좀 깔끔하게 하지. (ㅡㅡ+)
I Love NBA의 만화담당운영자(?) Belldandy라고 합니... (헉~)
만화영화 주제가 이야기가 나왔고, 심심하기도 해서리...
슬램덩크 애니메이션 주제가에 관해 한번 끄적거려 볼께요.
개인적으로, SBS판 오프닝인 박상민님의 '너에게 가는 길'보다는...
일본판 오프닝인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를 훨씬 좋아합니다.
물론 제 컴퓨터에 고이 저장되어 있지요.
처음 슬램덩크 애니메이션을 비디오로 수입했던 대원씨아이나 케이블을 통해 방영했던 투니버스는,
아마도 일본원판 오프닝을 번안한 곡을 똑같이 썼을겁니다.
원곡의 멜로디만 놔둔채 가사를 어설프게 번안하고 편곡을 어설프게 달리하니깐,
노래가 다소 촌스러워지더군요. 음질도 많이 떨어지고.
그래도 곡 멜로디 자체가 좋은 관계로, 일본판이나 투니버스판이나 번갈아 듣고는 합니다.
오오~ 이것이 바로 바스켓맨의 로망~!!!
-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
눈부신 햇살을 등지고 내달리는 거리,
언제나처럼 어깨를 두드리네.
너에게 마음을 빼앗길 이유같은건 없는데,
그 실력은 얽매이지 않아.
어느틈엔가 눈동자를 빼앗기기 시작했네
놓치지 않아, 흔들리지 않아, 기다려줘.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내일을 바꾸어 보자.
얼어붙어가는 시간들을 깨뜨리고 싶어.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용기를 내어보자.
이 뜨거운 추억들을 받아들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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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놓고 보니, 왠지 가사의 문맥이 너무 어색한듯한...
번안 좀 깔끔하게 하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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