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카고로 간 로즈.
- 이것은 즉각적인 효과를 냅니다. 2연승. 플레이오프에서 로즈를 볼 수 없지만...속단하지 마십시오. 그는 다음 시즌 수년간 구제불능 리그 꼴찌의 시카고를 플오근처까지 올릴 수 있을 지 모릅니다.
로즈는 이제 밀러의 그늘을 완전히 벗어나 하위팀이 아닌 다크호스의 리더가 될 것입니다.
2. 피닉스로 간 조 잔슨
- 아마.....도 모든 사활을 리빌딩에 둔 피닉스라면 마버리와 페니 중 한명을 팔아치울 것입니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지났지만...그 두명의 가드가 다음 시즌 같이 피닉스의 유니폼을 입고 뛰진 않을 것입니다. 아직도 뉴욕과 멤피스는 유혹을 받아들일 여지가 남아있습니다. 어쩌면 선즈 팬들이 원하는 스위프트가 그 주인공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피닉스는 잔슨을 볼만한 2번으로 채울 수있을 겁니다. 선즈에겐 참으로 오랜만이죠. 그는 웨슬리 퍼슨이나 랙스 챔프먼보다 좋은 활약을 펼칠 것이고, 어쩌면 핀리나 멀리보다 더 성장할지 모릅니다.
3. 인디애나로 간 브래드 밀러
- 어쩌면 저메인 오닐이 받았던 축복의 하이라이트를 밀러가 빼앗아 갈지 모릅니다. 그는 사이즈와 블럭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릭 스미츠를 능가할 겁니다. 그리고 오닐은 과거 두 데이비스보다 강한 공격력을 지니고 있죠. 리빌딩을 완성한 듯 보이는 인디애나....그러나....
인디애나가 레.지.밀.러.의 팀을 벗어나려면 아직 리빌딩은 멀어보입니다. 이후로서 아테스트,머서,헤링턴,벤더는 먼 아직입니다. 로즈는 그걸 해줄 수 있었죠.
4. 보스턴으로간 델크
- 로져스는 어쩌면 자주 기용되지 않을 지 모르고...이것은 휼륭한 판단일 것입니다. 로져스가 시즌 후 보스턴과 재계약이 힘들다고 판단한다면..그를 작전에 무리하게 영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비에서 사이즈는 베티가 좋고....3점은 워커가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감초역이죠. 워커의 백업으로 10여분+알파
그러나 델크는 다릅니다. 윙맨군단을 이루려던 보스턴의 엽기구상 루키 3인방은 제 역할을 못했습니다. 게임에서 확실한 케니 앤더슨 이후를 볼 것입니다. 물론, 리딩이 아닌 오펜스에서 말입니다. 그들이 조 잔슨을 입도선매한 것은 피어스 때문으로 보입니다.
5. 덴버로 간 하워드, 하더웨이.
- 시한부 선수들이지만....많은 도움을 줄지는 의문이지만...볼만한 게임을 만들것입니다. 하워드와 맥다이스 콤비는 높이의 의문을 뒤로한 채 의외로 강력할지 모릅니다. 맥다이스의 머뭇거리는 오펜스에서 하워드는 자극을 줄 것이고...하워드는 라프랜츠만큼의 리바운드로 맥다이스를 외롭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구나 그는 라프랜츠보다 림 가까이서 맥다이스에게 집중된 수비를 풀어줄 것입니다.
1년반동안 자신의 본분을 마친 하워드는 2003시즌 후의 큰 FA시장에서 덴버의 샐러리를 확실히 비워줄 것이며....자신의 받았던 연봉의 3분의 1 수준으로 다른 팀을 찾게될 것입니다. 하더웨이는 확실히 하위팀을 도와주고 은퇴할 겁니다.
6. 댈러스로 간 액셀, 라프렌츠.
- 과연? 액셀이 다음 시즌에도 강호 댈러스의 주축멤버로 남을 것인가? 라프랜츠와 액셀? 이것은 노비츠키와 내쉬의 쌍동이 아닌가? 걱정하지 마십시오. 큐반은 바보가 아닐겁니다.
그들이 댈러스에 큰임팩트를 준다면 더 좋고...트러블을 일으킨다고 문제가 된다고 보십니까?
시즌 후 그들이 하워드, 하더웨이를 가지고 좋은 빅맨을 바꿔오는 것보다...액셀, 라프랜츠를 이용하는 것이 가능성이 몇십배는 될 것입니다. 100만불은 조크(조커가 아니라...)라고 밖에는..
7. 미네소타로 간 마크 잭슨
- 어쩌면 로렌우즈 건처럼....생각보다 이 사나이가 울브스에 도움을 줄 수 없을지 모릅니다. 연속되는 행운은 껍질을 벗겨봐야 합니다. 그가 진정한 인사이더가 아니란 것, 그리고 그가 해줄수 있는 일을 이미 가넷과 조 스미스가 해줄수 있다는 것...
하지만...보십쇼. 30대 후반이 되는 딘 개럿과 2007년 2라운드 지명권보다....확실히 마크 잭슨은 몇배는 남는 장사입니다. 계약기간이 많이 남은 마크 잭슨은 다시 팔아도 개럿보다 몇십배에 가까운 심리적인 이문을 남길 겁니다.
8. 워리어스로 간.....
- 아무 것도 없다. 단지....쓸데없는 돈만 마크 잭슨에게 지불해야하고...리그의 빈축을 샀으며....구제불능의 딱지를 뗄 수 없게되었습니다.
그냥 샐러리를 비웠다는 거? 애초에 마크 잭슨과 계약하지 않았다면 그나마 돈도 안나갔을 것 아닌가?
그들이 정작 돈을 쓸 곳은 따로 있습니다. 거액을 들여서라도 제프 페트리와 필 잭슨을 영입하는 거.ㅡ.ㅡ
첨- 헉...이미 라힘님이 글을 올려주셨구낭....
- 이것은 즉각적인 효과를 냅니다. 2연승. 플레이오프에서 로즈를 볼 수 없지만...속단하지 마십시오. 그는 다음 시즌 수년간 구제불능 리그 꼴찌의 시카고를 플오근처까지 올릴 수 있을 지 모릅니다.
로즈는 이제 밀러의 그늘을 완전히 벗어나 하위팀이 아닌 다크호스의 리더가 될 것입니다.
2. 피닉스로 간 조 잔슨
- 아마.....도 모든 사활을 리빌딩에 둔 피닉스라면 마버리와 페니 중 한명을 팔아치울 것입니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지났지만...그 두명의 가드가 다음 시즌 같이 피닉스의 유니폼을 입고 뛰진 않을 것입니다. 아직도 뉴욕과 멤피스는 유혹을 받아들일 여지가 남아있습니다. 어쩌면 선즈 팬들이 원하는 스위프트가 그 주인공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피닉스는 잔슨을 볼만한 2번으로 채울 수있을 겁니다. 선즈에겐 참으로 오랜만이죠. 그는 웨슬리 퍼슨이나 랙스 챔프먼보다 좋은 활약을 펼칠 것이고, 어쩌면 핀리나 멀리보다 더 성장할지 모릅니다.
3. 인디애나로 간 브래드 밀러
- 어쩌면 저메인 오닐이 받았던 축복의 하이라이트를 밀러가 빼앗아 갈지 모릅니다. 그는 사이즈와 블럭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릭 스미츠를 능가할 겁니다. 그리고 오닐은 과거 두 데이비스보다 강한 공격력을 지니고 있죠. 리빌딩을 완성한 듯 보이는 인디애나....그러나....
인디애나가 레.지.밀.러.의 팀을 벗어나려면 아직 리빌딩은 멀어보입니다. 이후로서 아테스트,머서,헤링턴,벤더는 먼 아직입니다. 로즈는 그걸 해줄 수 있었죠.
4. 보스턴으로간 델크
- 로져스는 어쩌면 자주 기용되지 않을 지 모르고...이것은 휼륭한 판단일 것입니다. 로져스가 시즌 후 보스턴과 재계약이 힘들다고 판단한다면..그를 작전에 무리하게 영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비에서 사이즈는 베티가 좋고....3점은 워커가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감초역이죠. 워커의 백업으로 10여분+알파
그러나 델크는 다릅니다. 윙맨군단을 이루려던 보스턴의 엽기구상 루키 3인방은 제 역할을 못했습니다. 게임에서 확실한 케니 앤더슨 이후를 볼 것입니다. 물론, 리딩이 아닌 오펜스에서 말입니다. 그들이 조 잔슨을 입도선매한 것은 피어스 때문으로 보입니다.
5. 덴버로 간 하워드, 하더웨이.
- 시한부 선수들이지만....많은 도움을 줄지는 의문이지만...볼만한 게임을 만들것입니다. 하워드와 맥다이스 콤비는 높이의 의문을 뒤로한 채 의외로 강력할지 모릅니다. 맥다이스의 머뭇거리는 오펜스에서 하워드는 자극을 줄 것이고...하워드는 라프랜츠만큼의 리바운드로 맥다이스를 외롭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구나 그는 라프랜츠보다 림 가까이서 맥다이스에게 집중된 수비를 풀어줄 것입니다.
1년반동안 자신의 본분을 마친 하워드는 2003시즌 후의 큰 FA시장에서 덴버의 샐러리를 확실히 비워줄 것이며....자신의 받았던 연봉의 3분의 1 수준으로 다른 팀을 찾게될 것입니다. 하더웨이는 확실히 하위팀을 도와주고 은퇴할 겁니다.
6. 댈러스로 간 액셀, 라프렌츠.
- 과연? 액셀이 다음 시즌에도 강호 댈러스의 주축멤버로 남을 것인가? 라프랜츠와 액셀? 이것은 노비츠키와 내쉬의 쌍동이 아닌가? 걱정하지 마십시오. 큐반은 바보가 아닐겁니다.
그들이 댈러스에 큰임팩트를 준다면 더 좋고...트러블을 일으킨다고 문제가 된다고 보십니까?
시즌 후 그들이 하워드, 하더웨이를 가지고 좋은 빅맨을 바꿔오는 것보다...액셀, 라프랜츠를 이용하는 것이 가능성이 몇십배는 될 것입니다. 100만불은 조크(조커가 아니라...)라고 밖에는..
7. 미네소타로 간 마크 잭슨
- 어쩌면 로렌우즈 건처럼....생각보다 이 사나이가 울브스에 도움을 줄 수 없을지 모릅니다. 연속되는 행운은 껍질을 벗겨봐야 합니다. 그가 진정한 인사이더가 아니란 것, 그리고 그가 해줄수 있는 일을 이미 가넷과 조 스미스가 해줄수 있다는 것...
하지만...보십쇼. 30대 후반이 되는 딘 개럿과 2007년 2라운드 지명권보다....확실히 마크 잭슨은 몇배는 남는 장사입니다. 계약기간이 많이 남은 마크 잭슨은 다시 팔아도 개럿보다 몇십배에 가까운 심리적인 이문을 남길 겁니다.
8. 워리어스로 간.....
- 아무 것도 없다. 단지....쓸데없는 돈만 마크 잭슨에게 지불해야하고...리그의 빈축을 샀으며....구제불능의 딱지를 뗄 수 없게되었습니다.
그냥 샐러리를 비웠다는 거? 애초에 마크 잭슨과 계약하지 않았다면 그나마 돈도 안나갔을 것 아닌가?
그들이 정작 돈을 쓸 곳은 따로 있습니다. 거액을 들여서라도 제프 페트리와 필 잭슨을 영입하는 거.ㅡ.ㅡ
첨- 헉...이미 라힘님이 글을 올려주셨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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