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s
- 팀의 중심은 웨버지만 해결사는 Peja가 되어야한다.
개인적으로 Peja는 스포중에 3손가락안에 들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Peja손에 Kings의 우승이 달려있다고.
올해 세계 농구 결승을 보고 Kings의 우승도 기대했었음..
Lakers
- 데릭 피셔 드빈 죠지가...
Kobe와 Shaq는 정말 대단한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늙어가는 윌스미스와 여우가 노쇠했지만 그래도
레이커스는 누구에게도 두려운 팀이다.
Spurs
- 첨 봤을때 이정도로 클 줄 몰랐어.. 덩컨도, 파커도.
비비와 내쉬는 매버리에게 교습을 받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파커 공략법을 ..
파커와 지노빌리가 박차에 박차를 더할 것이다.
근데 Suns를 쉽게 상대할 수 있을 것 같진 않다.
Sonics 대 Nuggets 재 판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본다.
Mavs
- Dirk는 이제 실질적으로 리그 최정상의 선수가 되었다.
서부 준결승이 그에게는 성장(혹은 인정)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Mavs의 실력이 Kings보다 못한가? 닮은 꼴이지만 조금 못한가?
낫다는 것을 증명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Wolves
Garnett이 모든 것을 다할 순 없다.
그리고 운이 너무 나쁘다.
Blazers
- 흠 피펜과 사보니스는 노쇠하고, 그들이 노쇠하는 동안
월러스는 성장하지 않았다.(인사이드 플레이어가 몸싸움을
싫어하는 것은 정말 이해할 수 없었음..)
자크 랜돌프에게 기대해 볼까?
Suns
- 내가 보았을 때 언제나 Suns는 제대로 된 센터가 없었다. 그래도
잘한다.
Stoudmire는 레인맨과 메일맨의 사이에 있는 것 같다. 기술도
운동능력(이건 인식에 따라 달라질수도, 사실 말론의 어떤 운동 능력은
켐프보다 나을 수도 있으나)도..
레인맨의 화려함을 갖춘 메일맨이 될것인지 두고 볼 일이다.
Jazz
- 존경합니다. 이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조던도 매직도 버드도 이런 것은 이루지 못했다.
(러셀도 ..)
올해는 어렵지 않나했는데, John Stockton의 게임운영능력에
새삼 감탄하게 된다.
- 팀의 중심은 웨버지만 해결사는 Peja가 되어야한다.
개인적으로 Peja는 스포중에 3손가락안에 들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Peja손에 Kings의 우승이 달려있다고.
올해 세계 농구 결승을 보고 Kings의 우승도 기대했었음..
Lakers
- 데릭 피셔 드빈 죠지가...
Kobe와 Shaq는 정말 대단한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늙어가는 윌스미스와 여우가 노쇠했지만 그래도
레이커스는 누구에게도 두려운 팀이다.
Spurs
- 첨 봤을때 이정도로 클 줄 몰랐어.. 덩컨도, 파커도.
비비와 내쉬는 매버리에게 교습을 받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파커 공략법을 ..
파커와 지노빌리가 박차에 박차를 더할 것이다.
근데 Suns를 쉽게 상대할 수 있을 것 같진 않다.
Sonics 대 Nuggets 재 판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본다.
Mavs
- Dirk는 이제 실질적으로 리그 최정상의 선수가 되었다.
서부 준결승이 그에게는 성장(혹은 인정)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Mavs의 실력이 Kings보다 못한가? 닮은 꼴이지만 조금 못한가?
낫다는 것을 증명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Wolves
Garnett이 모든 것을 다할 순 없다.
그리고 운이 너무 나쁘다.
Blazers
- 흠 피펜과 사보니스는 노쇠하고, 그들이 노쇠하는 동안
월러스는 성장하지 않았다.(인사이드 플레이어가 몸싸움을
싫어하는 것은 정말 이해할 수 없었음..)
자크 랜돌프에게 기대해 볼까?
Suns
- 내가 보았을 때 언제나 Suns는 제대로 된 센터가 없었다. 그래도
잘한다.
Stoudmire는 레인맨과 메일맨의 사이에 있는 것 같다. 기술도
운동능력(이건 인식에 따라 달라질수도, 사실 말론의 어떤 운동 능력은
켐프보다 나을 수도 있으나)도..
레인맨의 화려함을 갖춘 메일맨이 될것인지 두고 볼 일이다.
Jazz
- 존경합니다. 이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조던도 매직도 버드도 이런 것은 이루지 못했다.
(러셀도 ..)
올해는 어렵지 않나했는데, John Stockton의 게임운영능력에
새삼 감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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