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서부 플레이오프

작성자gandalf|작성시간03.04.23|조회수740 목록 댓글 0
Kings
- 팀의 중심은 웨버지만 해결사는 Peja가 되어야한다.
개인적으로 Peja는 스포중에 3손가락안에 들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Peja손에 Kings의 우승이 달려있다고.
올해 세계 농구 결승을 보고 Kings의 우승도 기대했었음..


Lakers
- 데릭 피셔 드빈 죠지가...
Kobe와 Shaq는 정말 대단한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늙어가는 윌스미스와 여우가 노쇠했지만 그래도
레이커스는 누구에게도 두려운 팀이다.


Spurs
- 첨 봤을때 이정도로 클 줄 몰랐어.. 덩컨도, 파커도.
비비와 내쉬는 매버리에게 교습을 받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파커 공략법을 ..
파커와 지노빌리가 박차에 박차를 더할 것이다.
근데 Suns를 쉽게 상대할 수 있을 것 같진 않다.
Sonics 대 Nuggets 재 판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본다.


Mavs
- Dirk는 이제 실질적으로 리그 최정상의 선수가 되었다.
서부 준결승이 그에게는 성장(혹은 인정)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Mavs의 실력이 Kings보다 못한가? 닮은 꼴이지만 조금 못한가?
낫다는 것을 증명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Wolves
Garnett이 모든 것을 다할 순 없다.
그리고 운이 너무 나쁘다.

Blazers
- 흠 피펜과 사보니스는 노쇠하고, 그들이 노쇠하는 동안
월러스는 성장하지 않았다.(인사이드 플레이어가 몸싸움을
싫어하는 것은 정말 이해할 수 없었음..)
자크 랜돌프에게 기대해 볼까?

Suns
- 내가 보았을 때 언제나 Suns는 제대로 된 센터가 없었다. 그래도
잘한다.
Stoudmire는 레인맨과 메일맨의 사이에 있는 것 같다. 기술도
운동능력(이건 인식에 따라 달라질수도, 사실 말론의 어떤 운동 능력은
켐프보다 나을 수도 있으나)도..
레인맨의 화려함을 갖춘 메일맨이 될것인지 두고 볼 일이다.

Jazz
- 존경합니다. 이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조던도 매직도 버드도 이런 것은 이루지 못했다.
(러셀도 ..)
올해는 어렵지 않나했는데, John Stockton의 게임운영능력에
새삼 감탄하게 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