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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NBA Insider: 역대 NBA 탑 포인트 가드 랭킹에 대한 5-on-5 논의.

작성자Duncan&Kidd홧팅| 작성시간16.01.14| 조회수3397|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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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탄산아리 작성시간16.01.14 요즘 퍼포먼스를 보면 진짜 커리가 은퇴시점에 어디까지 올라갈지 궁금하긴합니다. 아직 4위는 너~~무 시기상조같네요
  • 작성자 kb8/24 작성시간16.01.14 어제 가장 논란이 되었던 크폴 언급은 없네요. 크폴 6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건지...그리고 의견이 정말 다양한게 아이제아 5위가 과대평가됐다고 여기기도 하는군요. 아이제아보다 위에 놓을 선수도 없어보이는데 말입니다. 전 매직 오스카 아이제아 쿠지 스탁턴 순서로 탑5에 놓고 싶네요. 그밑으로 키드 내쉬 프레지어 페이튼인거 같고 크폴 커리 아치볼드가 10위놓고 경쟁이라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허슬 플레이어 작성시간16.01.14 크폴은 앞에서 커리가 욕받이 무녀(?) 역할을 다 해줘서 스리슬쩍 빠진 듯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Doctor J 작성시간16.01.14 동의합니다.
  • 작성자 no.1 penny 작성시간16.01.14 저는 폴이 6위라는 건 말이 안되지만 커리어가 끝나면 10위 안에 들거라 생각해요. 6위라는 순위에 있는 건 너무 과대평가 됐지만 반대로 mvp나 우승이 없다는 이유로 조금은 낮게 평가받는 느낌도 들더군요. 지금까지 퍼스트팀 4회, 디펜시브 퍼스트팀 5회에 세컨드팀에도 벌써 각각 2번씩 뽑혔죠. 어시스트와 스틸 1위를 한 시즌도 많은 편이고요. 폴이 높게 평가받는 2차 스탯을 빼더라도 커리어가 끝나면 충분히 10위 안에는 들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우승이나 mvp가 없더라도요.
  • 작성자 maverick45 작성시간16.01.14 "이미 존 스탁턴보다 많은 우승을 했어요" 스탁턴옹 극딜이네요ㅋㅋㅋㅋ 좀 더 어그로를 끌려면 "존 스탁턴, 칼 말론, 찰스 바클리, 패트릭 유잉, 레지 밀러, 릭 스미츠, 데일 데이비스, 안토니오 데이비스, 마크 프라이스, 브래드 도허티, 샘 퍼킨스, 블라디 디바치, 숀 켐프, 제프 호너섹을 합친 것보다도 많은 우승을 했다고요"라고 할 수도....(엘진 옹은 슬퍼서 뺐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ShowTime 작성시간16.01.14 콩진 베일러 의문의 1패
  • 작성자 Davidoff 작성시간16.01.14 러스는 바클리처럼 우승못하면 안되요 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 모르는사람 작성시간16.01.14 이미 존스탁턴보다 많은 우승을 했어요ㅠ
  • 작성자 [Assassin] Allen 작성시간16.01.14 1, 2번 논의는 어느 정도 공감대가 있는 것 같네요
    키드, 커리
    키드는 너무 저평가되어있어요
    mvp나 더 맨으로 우승 타이틀이 아니라
    그런지...분명 5위안에 있어야될 선수인데
  • 작성자 심장이없어 작성시간16.01.14 저도 키드는 과소평가되는 것 같아요. 더맨의 위치는 아니었지만 우승반지도 있고 훌륭한 수비력(현재까지 르브론을 가장 1대1로 잘막는 선수는 키드였다고 봄), 강력한 리바운드 및 속공지휘, 게임운영능력, 거기다 말년엔 준수한 3점슈터였고 여러모로 PG에서 가장 영향력이 넓은 선수였다고 봅니다.(다재다능) 만약.. 01-02-03년도 파이널로 팀을 이끈 네츠시절에 한번이라도 MVP를 받았더라면 저 순위가 크게 바뀌었을 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Justice 작성시간16.01.14 근데 결론은 어쨌거나 못받았죠. 키드는 특별히 과소평가 당하진 않는다고 봅니다.
    키드 위에 매직/오스카/아이재이아/밥쿠지/스탁튼 등을 두는 건 전혀 어색하지 않다고 본다면 키드는 6-8위권 사이가 사실 적당하긴 하죠.
    오히려 과소평가는 내쉬가 좀 있는 편이라고 봅니다. 투타임MVP는 저 중에서도 매직존슨밖에 달성하지 못한 대업임에도, 같은 무관인 스탁튼이나 키드보다 평가가 박한편이니까요.
    뭐 그럴만한 이유(파이널진출 실패, 수비의 문제)등을 감안하더라도 유독 평가가 박한 편이긴 하죠.
    전 개인적으로 키드를 더 좋아했고, 내쉬는 오히려 싫어하는 선수였지만....내쉬가 키드 아래 놓이는게 명백할 선수는 아니라고 봅니다.
  • 작성자 화니신 작성시간16.01.14 N게에 올라와있던 게시글의 댓글에선 존스탁턴의 평가가 낮게도 평가되던데 미국 전문가들은 3위 붙박이로 생각하고 있군요. 이번 논의의 재밌는건 역시 현역들의 미래순위인데 갠적으로 커리가 3위까지는 올라가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정말 잘되면 오스카까지도,,,
  • 작성자 FromJordanToRose 작성시간16.01.15 지금이 2011년도였더라면 '커리어가 끝날때 쯤 로즈의 순위는 몇위쯤?' 이라는 질문이 있었을텐데 이제는 그 어디서든 언급조차 되지 않는 선수로 전락해버렸군요.. 그저 눈물만...
  • 답댓글 작성자 위긴스 작성시간16.01.15 이 글 읽으면서 제 머릿속에 로즈에 대한 생각이 아예 없었다는 게 참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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