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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레이크 시티 - 제가 조 잉글스를 과소평가했습니다.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조 잉글스를 과소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2014-15년 시즌에 클리퍼스가 잉글스를 웨이브한 후, 재즈가 조던 해밀턴과 함께 잉글스를 뽑자 저는 아래와 같은 트위터를 썼습니다:
어째서 모두가 잉글스에 관하여 트윗을 했는지 이해합니다만(호주는 재미있는 나라입니다!), 제 생각에 조단 해밀턴이 훨씬 더 유망한 선수입니다.
어이쿠. 해밀턴은 리그에서 떨어져 나갔지만, 잉글스는 NBA의 스틸이 되었습니다. 잉글스는 ESPN의 Real Plus-Minus에 따르면 재즈의 로스터에서 2등이며, 리그에서 34등입니다. 잉글스는 두 시즌 연속 재즈의 모든 게임에서 뛴 반면에, 다른 모든 선수들은 어떤 시점에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재즈의 GM인 데니스 린지는 잉글스를 탑 10 스몰 포워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아마도 린지의 말이 맞을 겁니다.
그러나 조 잉글스가 리그에서 떠나야 할 선수라는 평가가 과소 평가였다라고 말하고 싶은 것만이 아닙니다. 잉글스는 공격과 수비에서 리그 최고의 위협 중 한 명이며, 능숙한 3&D 선수에, 게임을 조율할 수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득점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놀라운 점은 수비일 것입니다. 이전 호주 국가 대표팀 감독이었던 브렛 브라운(현 필라델피아 감독)은 잉글스를 "무관심한" 수비수로 기억했습니다. NBA에 들어온 잉글스는 신인 선수처럼 다루어졌습니다. NBA의 모든 가드들과 윙 선수들은 잉글스가 자신들을 막는다는 것을 보고, 뒤로 물러서서, 입맛을 다시고, 득점할 준비를 했습니다. 그것은 신인 선수들에게 별난 일은 아니지만, "슬로우-모 조"와 같은 별명을 가졌기 때문에, 자주 일어나는 일이었습니다.
"상대팀 선수들이, 나와서, 눈을 번쩍이는 것을 기억합니다," 라고 잉글스는 부적절한 욕설로 그의 첫 해의 수비를 묘사하면서 말했습니다. "저는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지 못하게 할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이유도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특히 감독님(퀸 스나이더)과 함께 했을 때, 수비를 하지 못하면, 출전 시간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라고 잉글스가 덧붙였습니다.
따라서 잉글스는 수비를 연습했고, 자신의 스피드가 부족하다는 부분에 관한 해결책을 알아냈습니다: 공격 선수가 무엇을 할지 예상할 수 있다면, 잉글스는 그 지점에 먼저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잉글스는 그것을 "미리 플레이하는 것(playing ahead)."이라고 불렀습니다. 또한 잉글스는 수비에서 자신을 상대로 미스 매치를 만들기 위하여 스위치를 한다는 점을 깨달았기에, 1번부터 4번에 이르는 모든 포지션에서 스나이더의 수비 시스템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잉글스가 올바른 장소에 있게되자, 그를 제치는 것이 어려워졌습니다.
"모든 이들이 제가 리그에서 가장 빠른 선수가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라고 잉글스가 말했습니다. "저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했고, 농구 IQ쪽으로, 제가 여기에 남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잉글스는 누구와도 붙을 수 있는 좋은 수비가 되었다고 스스로 느끼게 된 전환점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잉글스의 3년차 중반에 아래의 플레이를 잊을 수가 없는데, 르브론 제임스가 골대에서 잉글스를 힘으로 누르려고 시도했을 때였습니다. 잉글스는 그저 땅에 단단히 서 있었고 어려운 슛을 강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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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시간을 빨리 돌려보면, 잉글스는 도노반 미첼이 공격에서 자유를 얻게 해주기 위하여, 상대 팀의 최고의 윙 플레이어를 막는 임무를 자주 맡고 있습니다. 잉글스가 연습했던 예측은 그를 코트 전체에서 날라다니게 만들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에서, 잉글스는 폴 조지 앞에 있었지만, 윙에서 패스가 나가자마자 코너를 막기 위하여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는 카멜로 엔써니의 3점 슛을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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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스의 NBA의 커리어 초기에서의 기벽은 NBA 역사상 가장 소극적인 공격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잉글스의 첫 시즌을 본 ESPN의 잭 로우(Zach Lowe)는 "당신의 정신을 멀쩡하게 만드는 것을 보장하는 술 마시기 게임이 있죠: 잉글스가 슛을 쏠 때마다 술을 마시면 됩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잉글스도 동의했습니다. "저는 첫 몇 년동안에 NBA의 역사에서 그 누구보다도 오픈 3점 기회에서 패스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빈정거렸습니다. 그 부분에 관하여 실제로 진지한 증거가 있습니다. 잉글스는 로우가 지적했던 것처럼 NBA의 역사에서 가장 낮은 usage 비율을 가진 선수 중 한 명이었습니다.
잉글스는 변했습니다. 잉글스의 게임을 열어준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슛을 쏠 때의 속도일 것입니다. 잉글스의 커리어의 초반에, 그는 정말로 슛을 쏘기 위하여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잉글스는 허리 아래로부터 공을 퍼올릴 필요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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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잉글스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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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의 보조 코치인 잭 구스리에(Zach Guthrie)가 그 기술을 잉글스에게 준비시켰습니다. "매번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그가 저의 머리쪽으로 던진 공을 잡은 위치에서 슛을 쐈고, 저는 슛을 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고 잉글스가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 특히 최근에, 잉글스는 게임을 운영하는 역할을 확장시켰습니다. 잉글스는 최근 15번의 경기에서 경기 당 평균 7.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중이며, 리키 루비오가 코트에서 나가면 반드시 재즈의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때때로 잉글스의 턴오버가 걱정거리였으나, 최근의 게임에서 그는 하일라이트에 나올 수 있는 고급 패스를 하고 싶은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면서, 임무를 더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잉글스의 루디 고베어와의 픽앤롤은 훨씬 더 좋았졌고, 데릭 페이버스와의 픽앤롤은 언제나 굉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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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잉글스가 코트에서 할 수 없는 것들은 많지 않습니다. 잉글스는 드리블로 어디든 갈 수 있으며, 3점이나 혹은 림에서 슛을 쏠 수 있고, 비어있는 팀 동료들을 찾아 패스를 할 수 있습니다. 잉글스는 스크린을 타는 빠른 가드들(작년 클리퍼스와의 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의 J.J. 레딕같은 선수들)을 막을 수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신체 능력을 이용하여 힘으로 누르는 선수(제임스)도 막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잉글스는 재즈의 가장 중요한 무기 중 하나가 되었으며, 사람들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