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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히트맨님 보세용..

작성자zo|작성시간00.08.09|조회수29 목록 댓글 0
마이애미 팬들이 넘 많아 기분이 좋네여...
마이애미....항상 우승 후보로 강팀에 속하던..
이번 트래이드로 팀의 스타일을 완전히 개편 했죠..
하지만 전 아직 그랜트가 오기 전까진 동부 컨퍼런스 우승만 가능 할거라고 생각 합니다..
완전한 재정비는 아니니깐..
그랜트가 안온다면 제 생각으론
C- 알론조 모닝
PF- 크리스 게들링
SF- 앤서니 메이슨
SG- 에디 존스
PG- 팀 하더웨이
전 이렇게 생각 하거든여..메이슨이 전부 파포로 뛴다고 생각들 하시는데 메이슨은 충분히 스포를 차지 할꺼라 생각 합니다..왜곽 슛률이 낮아지겠지만..포인트 포워드라 할정도로 볼 배급은 좋은데..드리블링은 좀 많이 떨어지져..흠...엄청난 덩치와 인상으로 상대팀 수비수들을 압도하는게 매력입니다..라일리와 사이 나쁘다는건 들어본적 없는데..CBA에서 뛰고 있을때 라일리 감독 눈에 뛰어서 닉스에서 뛰게 돼었져..라일리 감독의 조련 속에 많은걸 배워서 다시 한번 같이 뛰고 싶다고 한거 뿐인뎅..
그리고..게들링은 96-97인가? 기억이 좀 가물하넹..찾아보려 하니 귀찬고..이때 올스타에 뽑힐 정도로 실력을 인정 받았습니다.하지만 점점 뛰어난 선수들의 입장 속에 자꾸 뒤러 밀렸고...PJ의 공백을 다 메울순 없을껍니다.
하지만 정말 그랜트가 온다면...마이애미는 PJ의 공백을 채울뿐만 아니라 엄청난 파이팅으로 히트의 우승을 찍어 놓을꺼라 생각 합니다...키는 작지만 충분히 PJ이상의 수비와 공격력을 가지거 있습니다...최고의 걱정으론 티미의 부상 관껀입니다...티미는 아직 부상의 휴유증으로 라일리 감독의 심정을 끓고 있고 백업으론 카터 밖에 없습니다.
베테랑 포인트 가드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빔보 콜스 또한 클리블랜드로 가버렸습니다..
글고 이젠 리바운드 걱정은 없어질꺼라고 봅니다..
PJ는 나름데로 잘 잡아 줬고 모닝은 센터로썬 키가 넘 작아
마이애미의 리바운드 성적은 상대팀들의 평균 이하였습니다
하지만 올핸..파포는 아무나 선다고 해도 그렇고 메이슨의 리바운드는 히트의 공격력을 좀더 증가 시킬 껍니다..
글고 그랜트의 대체 트레이드 선수론...4명이 후보로 올랐는데..웨더스푼 게들링..멀리.리키가 올라있습니다..
올핸 정말 한번 해볼만하겠군요...히트의 우승만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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