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 Loss as 3-seed to Siena in the first round.
1992: Loss as 12-seed to Alabama in the first round.
1995: Loss as 10-seed to Massachusetts in the second round.
1996: Loss as 9-seed to Massachusetts in the second round.
1997: Loss as 6-seed to Utah in the regional semifinal.
1998: Loss as 3-seed to Kentucky in the national semifinal.
1999: Loss as 2-seed to Gonzaga in the second round.
2000: Loss as 1-seed to North Carolina in the second round.
2001: Loss as 1-seed to Maryland in the regional final.
2002: Loss as 8-seed to Kansas in the second round.
2003: Loss as 4-seed to Connecticut in the second round.
2004: Loses as 1-seed to Alabama.
마잌 몽고메리 HC가 감독이 되고난흐 거둔 성적입니다.
특히 95년전부터 내리10년 연속 진출의 기념을 토하고있는데요.
98년, 매드 독 마크 매드슨의 광란의 댄스의 힘입어 파이날 포에 진출한거 제외하고
6년동안 1번 8강에 올라갔었구요.
(당시 라인업. 콜린스 형제-제이콥슨-크리스 고메즈였나 하는 슬래셔-마잌 맥도날드)
그후 최근 6년중 5번을 2라운드에서 졌구만요...
내외곽 리더 저스틴 데이비스와 맷 로릭은 이제 졸업을 하고...
조쉬 칠드레스도 NBA로 토낄지 모르는 상황에...
(휴 진짜 올해가 기회였는데 말입니다.ㅠㅠ)
다가오는 4월달에 싸인할 고딩유망주는 계획에 없다고 합니다.
장학금은 5개나 쓸수있다는데 말이죠!
다른말로 11학년들을 발굴해 많이 데려간다는 뜻이긴한데...쩌비.
누굴 리쿠르트했냐구요 올해는?
이미 이름은 까먹었고..-_- 포워드 한명. 센터 한명을 리쿠르트를 하긴했는데..
일단 저스틴 데이비스의 공백을 맷 하리야즈가 메꿔준다고 해도
남아있는 사인안한 고등학교 선수 스윙맨도 없고.-_-
고딩 탑 랭킹 150위를 확인해본결과 이칭구가 눈에 뜁니다.
바로 Randolph Morris...
애틀랜타 지역 고등학교에 다닙니다.
드와잇 하워드가 생각나시죠?
지금 고딩랭킹 넘버 3이자 미국 명문 오크힐 아카데미에서 뛰고잇는 조쉬 스미스도 작년에 애틀랜타지역 고등학생이였고...
이3명에서 같은 AAU팀에 뛰면서 전미를 휩쓸었다고 합니다.
6-11, 260파운드의 건장한 몸. 드래프트로 튈꺼라는 드와잇&조쉬 와는 달리 대학에 가겠다고 일단 밝힌 상태구요.
아주 클래시컬한 센터능력을 지니고잇다는 평입니다.
허나 왜 스탠포드냐 라고 하니...
이칭구가 공부를 무진장 잘한다고하네요.
SAT점수가 1270점이랩니다. 고등학교에 10%안에 든다고 들었구요.
이정도면 자격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예전에 1310점 고딩 클래스랭킹 10%안에 들었지만 장학금이 없다는 이유로
퇴짜를 놓은 에메카 오카포의 예를 다시 떠올리지 않게 하기위해서, (둘이 비슷하긴합니다. 다만 랜돌프가 더 지명도가 높을뿐..당시에 말이죠.)
마크 매드슨, 팀영, 콜린스 형제, 커티스 보차드, 롭리틀, 저스틴 데이비스 등등, 빅맨 하나는 제대로 키워낸다는 마잌 몽고메리감독의 조련아래 커가는 모습을
상상해본다면
함 리쿠루팅을 하라고 권유하고싶습니다.
이런.... 현재 모리스를 노리는대학은 Georgia Tech, Kentucky, Clemson, Georgia, Louisville, North Carolina, UCLA
이네요. 쩌비..ㅠㅠ
ㅇ
일단 아무런 계획없이 이런식으로 간다면
크리스 헤르난데즈-댄 그룬필드(워싱턴 GM 어니 그룬필드의 아들입니다)-닉 로빈슨-맷 하리야즈-롭 리틀
이런식으로 갈거같음...
뭐 허접해뵈여도 이런라인업으로 언제든지 이길수있는 라인업을 만들수있는 마잌 몽고메리 감독이있으니 내년은 걱정안하지만
2라운드를 통과할수있을지는 미지수인데요.;
자신도 짜증날 2라운드 저주를 극복하기위해서 걍 학업이 좀 딸리더라고 하더라도 랜돌프 모리스 리크루트해주세영...쩝쩝쩝
1992: Loss as 12-seed to Alabama in the first round.
1995: Loss as 10-seed to Massachusetts in the second round.
1996: Loss as 9-seed to Massachusetts in the second round.
1997: Loss as 6-seed to Utah in the regional semifinal.
1998: Loss as 3-seed to Kentucky in the national semifinal.
1999: Loss as 2-seed to Gonzaga in the second round.
2000: Loss as 1-seed to North Carolina in the second round.
2001: Loss as 1-seed to Maryland in the regional final.
2002: Loss as 8-seed to Kansas in the second round.
2003: Loss as 4-seed to Connecticut in the second round.
2004: Loses as 1-seed to Alabama.
마잌 몽고메리 HC가 감독이 되고난흐 거둔 성적입니다.
특히 95년전부터 내리10년 연속 진출의 기념을 토하고있는데요.
98년, 매드 독 마크 매드슨의 광란의 댄스의 힘입어 파이날 포에 진출한거 제외하고
6년동안 1번 8강에 올라갔었구요.
(당시 라인업. 콜린스 형제-제이콥슨-크리스 고메즈였나 하는 슬래셔-마잌 맥도날드)
그후 최근 6년중 5번을 2라운드에서 졌구만요...
내외곽 리더 저스틴 데이비스와 맷 로릭은 이제 졸업을 하고...
조쉬 칠드레스도 NBA로 토낄지 모르는 상황에...
(휴 진짜 올해가 기회였는데 말입니다.ㅠㅠ)
다가오는 4월달에 싸인할 고딩유망주는 계획에 없다고 합니다.
장학금은 5개나 쓸수있다는데 말이죠!
다른말로 11학년들을 발굴해 많이 데려간다는 뜻이긴한데...쩌비.
누굴 리쿠르트했냐구요 올해는?
이미 이름은 까먹었고..-_- 포워드 한명. 센터 한명을 리쿠르트를 하긴했는데..
일단 저스틴 데이비스의 공백을 맷 하리야즈가 메꿔준다고 해도
남아있는 사인안한 고등학교 선수 스윙맨도 없고.-_-
고딩 탑 랭킹 150위를 확인해본결과 이칭구가 눈에 뜁니다.
바로 Randolph Morris...
애틀랜타 지역 고등학교에 다닙니다.
드와잇 하워드가 생각나시죠?
지금 고딩랭킹 넘버 3이자 미국 명문 오크힐 아카데미에서 뛰고잇는 조쉬 스미스도 작년에 애틀랜타지역 고등학생이였고...
이3명에서 같은 AAU팀에 뛰면서 전미를 휩쓸었다고 합니다.
6-11, 260파운드의 건장한 몸. 드래프트로 튈꺼라는 드와잇&조쉬 와는 달리 대학에 가겠다고 일단 밝힌 상태구요.
아주 클래시컬한 센터능력을 지니고잇다는 평입니다.
허나 왜 스탠포드냐 라고 하니...
이칭구가 공부를 무진장 잘한다고하네요.
SAT점수가 1270점이랩니다. 고등학교에 10%안에 든다고 들었구요.
이정도면 자격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예전에 1310점 고딩 클래스랭킹 10%안에 들었지만 장학금이 없다는 이유로
퇴짜를 놓은 에메카 오카포의 예를 다시 떠올리지 않게 하기위해서, (둘이 비슷하긴합니다. 다만 랜돌프가 더 지명도가 높을뿐..당시에 말이죠.)
마크 매드슨, 팀영, 콜린스 형제, 커티스 보차드, 롭리틀, 저스틴 데이비스 등등, 빅맨 하나는 제대로 키워낸다는 마잌 몽고메리감독의 조련아래 커가는 모습을
상상해본다면
함 리쿠루팅을 하라고 권유하고싶습니다.
이런.... 현재 모리스를 노리는대학은 Georgia Tech, Kentucky, Clemson, Georgia, Louisville, North Carolina, UCLA
이네요. 쩌비..ㅠㅠ
ㅇ
일단 아무런 계획없이 이런식으로 간다면
크리스 헤르난데즈-댄 그룬필드(워싱턴 GM 어니 그룬필드의 아들입니다)-닉 로빈슨-맷 하리야즈-롭 리틀
이런식으로 갈거같음...
뭐 허접해뵈여도 이런라인업으로 언제든지 이길수있는 라인업을 만들수있는 마잌 몽고메리 감독이있으니 내년은 걱정안하지만
2라운드를 통과할수있을지는 미지수인데요.;
자신도 짜증날 2라운드 저주를 극복하기위해서 걍 학업이 좀 딸리더라고 하더라도 랜돌프 모리스 리크루트해주세영...쩝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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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nd 1 작성시간 04.03.23 한때 스탠포드가 오레곤의 한 조그마한 사립학교(Class 2A)에 센터보는 녀석을 리쿠르트 하려고 했었습니다. 6-7에 190 파운드, 평균 25득점을 올리는 녀석이였져. 2번이나 오레곤주 올스타 퍼스팀에 선정된바 있습니다. 공부도 잘해서 SAT 1500점을 기록한바 있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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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d 1 작성시간 04.03.23 근데 이넘은 무시하고 훠튼이라고 시카고에 있는 디비젼 3의 학교로 갔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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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keJones#23 작성시간 04.03.23 -_-;; 후회하고 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