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다시 한 번 연례 행사죠.
SS에서 다시 찍어보는 FF입니다.
이스트
켄터키 over 워싱턴
워싱턴은 토니에 들어와서야 시즌 개막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시작하네요.
아이재아 토마스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WV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켄터키와의 접전 기대해봅니다.
폰덱스터가 커즌,패터슨 사이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나름 4학년이니까 뭔가 다른 모습 보여주겠죠?
코넬이 켄터키에게 승리하기 위해선 정말 많은 if가 겹쳐야 될 거 같습니다.
웨스트
재비어 over 시라큐스
앞글에서 언급했듯이 조단 크로포드에게 홀딱 빠졌습니다.
올해 토니의 신데렐라로 재비어와 조단 크로포드를 찍어봅니다.
모두들 재비어 경기 필청 바랍니다!!
미드웨스트
버카이 over MSU
사실 두 팀의 전력이 크게 나는 것 같지는 않지만, 결국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터너가 있는 버카이를 픽합니다.
노던 아이오와의 기적은 아름다웠지만, 탐 이조의 팀에게 통할 것 같지는 않고,
테네시는 딱 SS 정도의 팀으로 생각되네요.
사우스
세인트메리 over 듀크
올해 토니가 정말 재밌는게 살아있는 4팀의 전력차가 거의 없어보입니다.
1번 시드와 10번 시드인데 말이죠.
두 하위시드팀에게 겨우겨우 승리해 올라온 베일러에게 승리하는데 이어,
예전보다 나아졌다지만 여전히 골밑에 약점이 있는 듀크를 상대로 외곽 맞짱 대결을 벌여 신승을 거둘 것을 예측해봅니다.
여러분들 픽 해주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 Leslie 작성시간 10.03.23 ㅎㅎ 저랑 생각이 완전히 다르시네요 저는 켄터키over웨스트버지니아 캔자스스테잇 over 시라큐스 듀크over베일러 생각중인데...... 제이비어가 캔자스스테잇을, 세인메리가 베일러를 워싱턴이 버지니아를 이길수없어보인다고 생각되지만 단판승부기때문에 말을함부로하기가 그렇네요 ㅎ
-
작성자walk-off 작성시간 10.03.23 켄터키 over WVU, 큐즈 over KSU, OSU over UNI, 듀크 over 베일러요. 명장이 있는 좋은 프로그램에 엣지가 있을 것 같지만, 노던 아이오와하는 걸로 봐서는 한번 더 기적을 바라봐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시즌 내내 꾸준하게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준 팀들이 결국엔 FF 에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작성자BK79 작성시간 10.03.23 OSU over MSU(고기도 먹어본 X이 먹는다고... 하지만 노던아이오와는 이겨도 루카스 없이 OSU상대는 벅찰듯해요)
베일러 over 퍼듀(퍼듀가 꾸역꾸역 듀크까지는 잡을 것 같긴한데, 개인적으론 베일러가 듀크보다 더 안정적이라고 보는지라 베일러가 최종승자가 될 것같네요)
큐스 over 재비어(압도적일 것 같진 않고, 버틀러와 재비어전을 진땀 쫙쫙빼며 신승할듯...)
켄터키 over 웨스트버지니아(패터슨의 활약 여부에 따라 예상외의 낙승도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