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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출신 켄드릭 넌에게 주먹을 날린 KBL 출신 타이릭 존스

작성자풀코트프레스|작성시간26.06.14|조회수754 목록 댓글 1

 


올림피아코스와 파나티나이코스의
그리스 리그 결승 5차전
3쿼터 종료 직전
 
파나티나이코스의 켄드릭 넌이
상대 선수의 플라핑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올림피아코스 타이릭 존스와 충돌
 
타이릭 존스가 켄드릭 넌의
목을 가격하는 등
두 선수는 격렬하게 충돌했고
둘은 동반 퇴장 당함

https://www.instagram.com/reel/DZiHPleMoab/?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NTc4MTIwNjQ2YQ==

 
 
 
라커룸으로 퇴장하는 복도에서
둘은 다시 충돌했고
타이릭 존스가 켄드릭 넌에게
주먹을 날림 

https://youtube.com/shorts/6OEZr-ghIt8?si=lfiLTVKfEDQrod8F

 
 
타이릭 존스는
차후 징계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고,
 경기는 올림피아코스가 승리하며
리그 우승을 차지
 
 
켄드릭 넌은 NBA 출신으로
최근 카타르의 귀화 제의를 받아
화제가 되기도 한 선수이고,
 
타이릭 존스는 2020년
KBL 원주 DB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선수

 
당시 DB는 오누아쿠의 역할을 기대하며
타이릭 존스를 영입했으나,
23경기만에 얀테 메이튼으로 대체되며
한국을 떠났고, 이후 유럽리그에서 활약
 
그리스 리그는 2024년부터 뛰었는데
이 주먹질 사건으로 앞날이 불투명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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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E.Fournier | 작성시간 26.06.14 파이널 mvp 에반 포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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