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nselmo작성시간04.03.03
어라? 저랑 정 반대네. 제이윌도 좋았지만 비비 이후에 완전 킹스맨이 되기로 작심했는데... 제이윌 시절엔 그저 즐기기 위해 느바를 봤다면, 이제는 킹스와 함께 킹스가 우승하는 모습을 꼭 보고 싶네요. 쇼타임 농구도 좋지만, 팀을 이기게 하는 농구가 진짜 농구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anselmo작성시간04.03.03
솔직히 제이윌 시절의 킹스는 그저 강호 중 하나였죠. 우승후보까지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비비, 크리스티 등을 데려오면서 부터 진정한 서부 강자로 자리매김 했고, 해마다 우승후보로 꼽혔죠. 전엔 그저 웨버가 좋았는데, 이젠 웨버 무시당해도 좋으니 팀만은 꼭 우승하길. 누구처럼 반지 때문에 팀을 버리지는 말길..
작성자마이클조던23작성시간04.03.03
저는 제이윌이 킹스에 있을때가 더 좋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킹스보다는 멤버구성면이나 팀워크면에서 현저히 떨어졌었다고 생각합니다.그래도 제이윌이 킹스에 있을 때가 좋은 이유는 제이윌의 환상적인 패스와 웨버,C.윌리암스와의 화려한 콤비 플레이를 머리 속에서 지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