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넷,던컨 --> 아무리 포워드가 넘쳐나도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선발 출장 ㅎ
특별한 일..... 이 일어날 수도 있을 가능성
: 혹시나의 부상.....ㅎㅎ
폐야는 아무리 잘해도 가넷과 던컨을 밀어내길 힘들듯 하고...
어쩌면......가능성이 있는 선수는 아무래도 카멜로 앤쏘니가 아닐 듯 합니다.
물론 그냥 올스타 조차도 장담하지 못할 상황이지만 '대박'의 가능성은 그나마
앤쏘니가 젤 높을듯.... 평균 25점이상을 올리며 덴버를 서부 플옵 내의 성적으로 이끌면
어쩌면 가능도 할지 모릅니다. 팬들은 nba의 미래들을 좋아하니까요 ㅎ
그러나............................거의 그럴일은 없을듯.
또한, 크리스 웨버의 화려한 부활. 0%에 가깝지만 티맥이 스몰포워드가 된다면...;;;
감독 추천 선수 후보
: 폐야, 키릴렌코, 노비츠키. (작년 올스타 특이하게도 모두 외국인)
: 올해도 막강하다!!
앨튼브랜드, 자크 랜돌프 - 20-10 을 해도 서부에선 올스타 하기가 힘들다.
아마레 스타더 마이어. - 유망주들 중 최고 괴물. 이미 21-9 기록. 내년엔??
캐년마틴 - 동부에선 올스타. 서부에서는.....?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카를로스 부져. - 서부에서 작년 후반기 만큼하면 서부에서도 가능성은 있다.
카멜로 앤쏘니 - 젊고 화려하며 잘하고 잘생겼다. 만약에 페니가 1년차때 보여줬던 임펙트
를 보여준다면 선발출장도? 하지만 올해정도를 계속 유지한다면
역시 서부에서는 감독추천도 어려울 지경
라마 오덤 - 브라이언트와 호흡이 척척 맞아서 함께 엘에이를 상위권에서 떨어지지 않게
해준다면 가능성도 있음.
크리스 웨버 - 부상만 없다면 던컨, 가넷을 위협할만한 가장 근접한 존재.
숀 매리언 - 02-03년도에는 올스타. 실력은 다들 알죠 ㅎ
자말 매쉬번 - 부상에서 회복한다면...
샤립 압둘라힘 - 주전으로 꾸준히 출전하고, 데뷔 후 최초로 팀이 상위권을 유지한다면....
그도 스탯으론 밀릴게 없으니..
파우 가솔 - 멤피스가 10인 로테이션을 안쓰고 가솔이 35분이상 뛰어 팀을 이끈다면
그도 충분히 올스타급...
정말로........ '올스타급' 으로 불릴만한 선수가 너무 많은 듯
동부였으면 올스타 포워드일만한 선수도........;;
이 중에서 가넷,던컨을 빼고 단 3명만 뽑히는 건가....
여담이지만 르브론의 올스타 입성은 거의 확정적인듯.
클블이 만약 상위권이라면 (부져가 있었으면 상위권에 진입했을듯 한데, 구든이므로
플옵권예상.) 선발경쟁까지도 할만합니다. 아무래도 열풍의 르브론이 실력으로도 성장해가는
과정이기에 팬투표에서도 타 최고수준의 가드(키드,앤써,피어스,프랜시스등)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듯...
특별한 일..... 이 일어날 수도 있을 가능성
: 혹시나의 부상.....ㅎㅎ
폐야는 아무리 잘해도 가넷과 던컨을 밀어내길 힘들듯 하고...
어쩌면......가능성이 있는 선수는 아무래도 카멜로 앤쏘니가 아닐 듯 합니다.
물론 그냥 올스타 조차도 장담하지 못할 상황이지만 '대박'의 가능성은 그나마
앤쏘니가 젤 높을듯.... 평균 25점이상을 올리며 덴버를 서부 플옵 내의 성적으로 이끌면
어쩌면 가능도 할지 모릅니다. 팬들은 nba의 미래들을 좋아하니까요 ㅎ
그러나............................거의 그럴일은 없을듯.
또한, 크리스 웨버의 화려한 부활. 0%에 가깝지만 티맥이 스몰포워드가 된다면...;;;
감독 추천 선수 후보
: 폐야, 키릴렌코, 노비츠키. (작년 올스타 특이하게도 모두 외국인)
: 올해도 막강하다!!
앨튼브랜드, 자크 랜돌프 - 20-10 을 해도 서부에선 올스타 하기가 힘들다.
아마레 스타더 마이어. - 유망주들 중 최고 괴물. 이미 21-9 기록. 내년엔??
캐년마틴 - 동부에선 올스타. 서부에서는.....?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카를로스 부져. - 서부에서 작년 후반기 만큼하면 서부에서도 가능성은 있다.
카멜로 앤쏘니 - 젊고 화려하며 잘하고 잘생겼다. 만약에 페니가 1년차때 보여줬던 임펙트
를 보여준다면 선발출장도? 하지만 올해정도를 계속 유지한다면
역시 서부에서는 감독추천도 어려울 지경
라마 오덤 - 브라이언트와 호흡이 척척 맞아서 함께 엘에이를 상위권에서 떨어지지 않게
해준다면 가능성도 있음.
크리스 웨버 - 부상만 없다면 던컨, 가넷을 위협할만한 가장 근접한 존재.
숀 매리언 - 02-03년도에는 올스타. 실력은 다들 알죠 ㅎ
자말 매쉬번 - 부상에서 회복한다면...
샤립 압둘라힘 - 주전으로 꾸준히 출전하고, 데뷔 후 최초로 팀이 상위권을 유지한다면....
그도 스탯으론 밀릴게 없으니..
파우 가솔 - 멤피스가 10인 로테이션을 안쓰고 가솔이 35분이상 뛰어 팀을 이끈다면
그도 충분히 올스타급...
정말로........ '올스타급' 으로 불릴만한 선수가 너무 많은 듯
동부였으면 올스타 포워드일만한 선수도........;;
이 중에서 가넷,던컨을 빼고 단 3명만 뽑히는 건가....
여담이지만 르브론의 올스타 입성은 거의 확정적인듯.
클블이 만약 상위권이라면 (부져가 있었으면 상위권에 진입했을듯 한데, 구든이므로
플옵권예상.) 선발경쟁까지도 할만합니다. 아무래도 열풍의 르브론이 실력으로도 성장해가는
과정이기에 팬투표에서도 타 최고수준의 가드(키드,앤써,피어스,프랜시스등)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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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5 Kiⓓⓓ 작성시간 04.08.06 서부 파포가 넘처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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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UPPER DECK 작성시간 04.08.06 말론옹이 회춘해서 올스타 다시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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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대협zzz 작성시간 04.08.07 던컨 가넷 노비츠키 페자 네명은 약간 안정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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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골\ing 작성시간 04.08.07 르브론도 확정은 힘들지도,,,, 동부에 가드라인이 과연 르브론을 올스타로 받아들일수 있을까. 인기면에서본다면 가능할거같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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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겨달라#4 작성시간 04.08.07 부저가 구든보다 휠씬 잘 한다고 생각하는데요...클리브랜드 작년보다 못할께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