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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e 2.0과 버틀러는 맹훈련중..

작성자Love[NBA]|작성시간04.08.07|조회수1,262 목록 댓글 5
Kobe 2.0이란 코비의 제 2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젠 그가 더맨이며, 확실한 에이스임을 증명하기도 한다.

최근 소식에 의하면 코비는 또 다시 2002~2003시즌처럼 몸을 만들기 위해 워크아웃을
하고 있다. 다가오는 시즌에 다시 벌크업된 코비를 만날수 있을것 같다.

버틀러는 의외로 날쎈돌이로 변실을 꽤하고 있다.

218파운드의 몸을 210파운드로 낮추고, 그는 스피드연마과 수비부분을 코비에게
전수 받아 그는 다가오는 시즌에 상대 포가를 막는데 역활을 할것이다.

오돔은 현재 올림픽팀에 차출이 된지라, 이 3명이 같이 하고 있지는 않치만
기대되는 3인방이 완벽한 몸을 원하다는 데로 만든다면, 막강한 백코트를
마련하는 것이다. 버틀러는 더더욱 열심히 해야할것이다.

특히 슛팅연습도.. 레이커스엔 안정적인 3점슛터가 없다.
피셔도 없고 해서 버틀러 역시 슛 비거리를 넓여햐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그가 코비 백업이 될려면 이러한 노력이 성공을 해야할것이다.

내가 판단하기엔 버틀러는 슈가 백업을 러쉬와 경쟁을 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스포도 볼수 있는 선수임에 틀림없지만, 조지가 있기때문이다.

상황에 따라 코비가 포가로 가고, 버틀러가 슈가로 올수도 있지 않을까?

아뭏튼 다음시즌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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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trash talker | 작성시간 04.08.07 일단 버틀러가 슈가를 보기엔 레인지가 짧지 않나요? 게다가 포가를 두명이나 영입했는데...코비의 포가는 오히려 그의 활동 반경을 좁히는게 아닐지...여튼 저도 기대됩니다~^^
  • 작성자Love[NB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8.07 trash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래서 버틀러의 슛 레인지를 넓히는데 노력해달라는 것이구요. 그리고 코비의 포가는 상황에 따라서 입니다. 버틀러가 상대 포가를 막기 위해 나온다면, 코비가 볼수도 있겠지요. 예로 킹스전이나 스퍼스전 말이죠. 전 그런걸 주문하고 있는겁니다. 그저 희망.
  • 작성자K_onegoon | 작성시간 04.08.07 Kobe 2.0!!!!!!!!!!!!!!
  • 작성자커뤄~언 Butler!! | 작성시간 04.08.07 버틀러 팬으로서 기쁜 소식이네요. 저도 팬으로서 버틀러의 슈가로서의 변신은 바라던 바인데 기대됩니다. 히트에 있을때 버틀러가 슈가로서 능력을 발휘했다면 웨이드-버틀러-오덤 백코트를 볼수 있었는데 참 아쉬운 점 중 하나죠! 그래도 레이커스 가서 크게 발전할 버틀러를 생각하니 너무 기대가 큽니다^^
  • 작성자영원불멸 | 작성시간 04.08.07 코비 2.0 왠지 매트하디의 V.1.0 을 보는 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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