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iracle Shooter작성시간04.11.11
전 롤플레이어 상관없이 오닐이 들어있게되면 가넷과 던컨이 상당히 자유로운 플레이를 할수 있게 된다고 생각하네요.. 인사이드 장악은 오닐 혼자서도 무리 없이 이루어지고 그렇게 되면 가넷, 던컨이 내외왁 넘나들면서 완전히 초토화 시켜버릴것 같네요.. 그 세명이면 키드 알렌도 필요없을것 같구요
작성자penny & guard작성시간04.11.11
흠.. 맞는말이긴 한데 비유가 좀 부적절하군요.. 똑같이 던컨 가넷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샤크가 있는게 낫다고 보니까요.. 오히려 지난시즌의 댈러스와 인디애나를 비교하는게 나을듯.. 내쉬-핀리-재미슨-워커-노비츠키 보다 틴슬리-밀러-아테스트-j오닐-포스터 가 더 강력했다고 말이죠..
작성자Black작성시간04.11.11
던컨과 가넷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연히 빅벤이 낫죠,,,던컨과 샥...던컨과 가넷,샥의 공격패턴이 마구 겹치게 되는데,,인사이드진에 혼란만 가중시킵니다,,예를 들어 포틀랜드에는 래틀리프라는 인사이드 수비수가 있는데도,,랜돌프와 샤립의 인사이드가 겹쳐서 힘을 완전히 발휘못하는 것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작성자Black작성시간04.11.11
인사이드진을 만든다는 것 자체도 가넷 덩컨 빅벤 또한 문제가 있죠,,가넷은 절대 스포가 아닙니다,,스포의 플레이를 하는 파포죠,,인사이드진을 강하게 만들려면 매리언-가넷-샥 라인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적절한 포지션의 분배가 필요,,공격력의 상승이라면 페자-가넷-샥 라인이 강력할 거구요
작성자Miracle Shooter작성시간04.11.11
던컨은 이미 로빈슨과 트윈 타워를 이뤄본 만큼 오닐과 겹칠일은 없어 보이구요, 가넷은 센터에 가까운 파포라기 보다는 스포 쪽에 가까워서 힘을 발휘 못할것 같지는 않아보이네요.. 또 포틀의 경우와 달리 오닐이면 인사이드 장악 수준이 다르리라 봅니다 가넷 던컨 둘의 캐미스트리만 맞으면 가공할 라인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