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No1바클리작성시간05.01.11
정말 조금 웃기는 부분들이 있네요..^^ 만약 바클리가 키드와 같이 뛰게 되었더라도 오히려 케빈 존슨과의 조합보다는 시너지 효과가 덜했을 거라 봅니다..이 기자분 케빈을 약간 폄하하는 듯 하네요..케빈의 득점력과 카리스마는 피닉스를 이끄는 힘이었습니다..오히려 바클리가 나중에 트레이드되면서 바클리로서는
작성자T-mac to T-mac작성시간05.01.11
어찌되었건 조던은 대충 흉내라도 내는 선수들이 등장 할 수 있을테지만 바클리는 흉내내기조차 불가능한 선수죠. 가장 비슷한 사람을 꼽으라면 그나마 숀매리언이겠지만 매리언은 키가 201에 날씬하죠. 실제키는 바클리가 196인가 그랬을겁니다.
작성자phoenix rising!! KJ-바클리 이후...작성시간05.01.12
93~94, 94~95시즌 연속 플오 2차전에서 휴스턴한테, 겜스코어로 4:3으로 아깝게 패한게 너무 아쉬울 따름... ㅡ.ㅡ 겜스코어 3:1에서 내리 3번 다 져서 정말 팬으로서 미칠 뻔했었죠! 올라주원한테 밀린게 아니고 크레이지 삼점맨들한테 난타당했던 선즈~~~ㅠ_ㅠ
작성자phoenix rising!! KJ-바클리 이후...작성시간05.01.12
그 플오 정말 명승부였죠~ KJ 연속 페넨트레이션으로 얻어낸 파울로 자유투득점만 25점인가? 토탈 46점인가 넣은 경기가 있었음! 물론 다 진 경기서 올라주원한테 인유어페이스 먹인 것도 예술이었지만...
작성자phoenix rising!! KJ-바클리 이후...작성시간05.01.12
바클리도 95년 플오 마지막 경기에서 18점에 23리바운드정도를 했을 정도로 올라주원한테 안 밀렸었음! 올라주원 선즈 꺾고 그 후 경기에 로빈슨/오닐을 가지고 놀았지만... 그 경기 마지막에 에인지가 자유투서 예전에 핍이 일부러 실패해서 조단이 득점했던 거 하려다가 들어가 버려서 져 버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