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ir Korea-Cho』작성시간05.05.07
이런..서로 비방하는건 안좋죠[그정도 심한 비방은 오간게 아니라 다행..]전 코비랑 티맥 둘 다 응원하기때문에 둘 다 전설로 남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튼 올해 티맥이 보여주는 모습은 이전까지의 물음표를 모두 불식시킬만큼 멋진 것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티맥넘버일작성시간05.05.07
올해 티맥이 보여주는 포스..대단하죠..하지만 올시즌 하나로 티맥>코비 이런평가를 받고 가만히 있을 코비가아니죠..승부욕이 얼마나강한데..좋은 라이벌관계로 더 수준 높은 플레이를 보여줄겁니다..평가는 15년쯤후에..둘다 은퇴한다음에 하세요..
작성자纘。ⓚⓗⓐⓘ작성시간05.05.07
야 르브론 참 뭐 시즌 초만 해도 르브론이 티맥보다 낫다더니 이젠 코비보다도 낫네 참 뭐든 끝나고 봐야 한다니 플옵 탈락한 건 똑같은데 단지 어리단 이유만으로 더 대접받네 승수 차이가 나는게 코비 잘못도아니고 공수에서 부담을 줄여줄 확실한 옵션이 있는 르브론이랑 코비랑 대조해서 제임스가 더 낫다면 그야말로
작성자纘。ⓚⓗⓐⓘ작성시간05.05.07
어이없는 판단.... 위에분이 어이없다 이런말 쓰지 말아달라고 하셨는데 쓰고 말았네요 죄송;;; 르브론이 미래의 bna가 될 가능성은 많지만 그 가능성이 보장되있는게 아닌 이상 그는 아직 no1이 아닙니다. 코비는 no1이 아니다 이런 말을 하시고 싶다면 올시즌 레이커의 승리 경기를 여러개 보시길 작년 티맥보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