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6살로 키가 183cm라고 하더군요.
기량은 16살때의 마이클 조던과 비교해도 현저히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 16살이라는 점과 주위의 엄청난 기대를 감안한다면
몇년이내에 무서운 선수로 성장할 것도 같습니다.
조던도 16살때 180cm아니었나요? 고2때 10cm가 컸다고 들었는데
게다가 로드맨의 경우를 봐도 아직 183cm란 키로 실력을 평가할 단계는 아닌것 같습니다.
너무 실력이 떨어지지만 않는다면 뭐...
`조던의 아들'이란 이름만으로도 NBA에 상당한 임팩트를 가져올 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조던의 아들'이란 이름은 `빌 월튼의 아들'이나 `돌프 쉐이즈의 아들'이란 이름과는
무게부터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누구의 아들'이라고 해서 지금까지 언론에서 그리 큰 관심을 보인적은 없었는데
제프리 조던의 경우만큼은 상당한 관심을 끌것 같습니다.
기량은 16살때의 마이클 조던과 비교해도 현저히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 16살이라는 점과 주위의 엄청난 기대를 감안한다면
몇년이내에 무서운 선수로 성장할 것도 같습니다.
조던도 16살때 180cm아니었나요? 고2때 10cm가 컸다고 들었는데
게다가 로드맨의 경우를 봐도 아직 183cm란 키로 실력을 평가할 단계는 아닌것 같습니다.
너무 실력이 떨어지지만 않는다면 뭐...
`조던의 아들'이란 이름만으로도 NBA에 상당한 임팩트를 가져올 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조던의 아들'이란 이름은 `빌 월튼의 아들'이나 `돌프 쉐이즈의 아들'이란 이름과는
무게부터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누구의 아들'이라고 해서 지금까지 언론에서 그리 큰 관심을 보인적은 없었는데
제프리 조던의 경우만큼은 상당한 관심을 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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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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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새**정대만- 불꽃사나이** 작성시간 05.07.09 스타팅에 못낀게 아니라 팀에서 짤렸었습니다. 또 형이 45번 달고있었는지는 모르겠고 조던 야구했었을때 백넘버가 45번이었죠. 그래서 첨 컴백때 잠시 45번 달고 뛰기도 했었죠...몇게임하다가 다시 23번으로 돌아왔지만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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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농구지존황제┓ 작성시간 05.07.09 조던 로스터가 아니라 농구부 자체에도 처음에 못들어갔습니다...연습많이 해서 좀 지난 후에 들어갔죠. 조던이 직접 인터뷰에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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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윤아 작성시간 05.07.09 스로우더선님의 말씀이 맞을걸요. 조던 형이 45번 이고 조던은 그의 반만이라도 되고 싶다고 23번을 달았죠. 1차 복귀 후 45번을 달았던 건 자신의 실력에 대한 자만(?) 또는 자신감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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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킹투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7.09 ↑95년 복귀땐 23번이 영구결번이라서 입지 못했던 겁니다. 그래서 45번을 달았죠. 근데 플옵에서 닉앤더슨이 조던을 자극하는 말을 해서 조던이 다음시즌 23번을 다시 달았죠. 물론 그때 벌금을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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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ir~ & Sacramento 작성시간 05.07.10 다음 시즌이 아니라 그해 플레이오프에서 벌금을 물고 바로 번호를 바꿨죠. 물론 불스는 탈락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