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skj작성시간05.07.09
지금 칼럼란에 가서 fundamental님의 글을 읽어봤는데.. 피펜에 대해 일단 저와는 너무 다른 견해를 가지고 계시네요. 비교글 혹은 선수평가 부분의 글이 자칫하면 소모적인 양상으로 흐르는 걸 요즘들어 너무 많이 봐 왔기 때문에, 그냥 나와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는 분이구나.. 하고 넘어가 버리곤 하지만..
작성자에어조던11작성시간05.07.09
웃긴건 핍은 조던덕이 아니다...순수한 실력이다...과대평가 절대 아니다...라면서 조던은 왜 핍빨이며 핍없으면 단순한 득점원에 지나지 않는다...과대평가다...핍없으면 절대 우승못했다....이런건 도대체 무슨개념인지??결론은 핍이 더위대하다??예전엔 이런 평가조차 나오지 않았는데 세월이 흐르니....
작성자정석작성시간05.07.09
과연 피핀이 새킬과 말론, 페이튼이 있는 팀에서 그들 이상의 활약을 보이며 팀을 리딩하고 코비처럼 MVP 투표율에서 팀내부문 가장 앞설수 있었을지? 노쇠화가 일어난 하킴과 바클리와 같이 뛰고도 기대이하의 플레이에 불화로 쫓겨난 피핀인데...코비와의 비교 이유는 그럼에도 피핀VS코비 하면 피핀편이 여전히 많기때문
작성자T-mac rules~!작성시간05.07.09
이 글 쓰신 분 완전 잘못 알고 계시네요...피펜이 돈에 욕심이 없었다구요? 무슨 그런 어이없는 소리를...헐값에 장기간 계약 잘못한거 때문에 적게 받았던거고, 그에 대한 불만 때문에 시카고 단장과 마찰이 극에 달했었습니다...트레이드시켜달라고 난리치기도 했었져...
작성자T-mac rules~!작성시간05.07.09
피펜이 무슨 무소유의 정신의 성인도 아닌데 돈 욕심이 없었다니요....욕심 많았습니다...그것 때문에 시카고에서 문제가 얼마나 많았는데...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연봉만 적은걸 보고 돈 욕심 없었다고 존경할만하다고 하면 많이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