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터스.com에 있는 'Chuck checks in' 번역해 봤습니다 (매주 할꺼에요^^)
작성자Go Raps! Go Matt Bonner #16~!작성시간05.07.26조회수516 목록 댓글 9이 글은 랩터스 경기의 play-by-play 아나운서 (전속 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는 척 스워츠키 (Chuck Swirsky)가 한국시간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raptors.com에 연재하는 칼럼입니다.
저 혼자 매주 읽어 왔었는데 혼자 읽는것 보단 많은(현재는 쬐~금 적지만..ㅋㅋ) 랩터스 팬들과 여러 알럽 앤비에이 회원 분들과 같이 읽는것도 재밌겠다 싶어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맨 처음엔 주로 토론토 랩터스 얘기를 다루고 있구요. (단장과의 인터뷰, 최근 팀 분위기, 선수 움직임, 특정 선수 조명 등등등)
News & Notes를 통해서 최근 NBA 소식과 뉴스에 대한 필자의 생각에 대해서도 칼럼 말미에 소개하니까 랩터스 팬이 아니신 분들도 보시고 척 스워츠키의 생각에 대해 본인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목요일에 나온 글이라 약간 늦은 감은 있는데요...그래도 열심히 번역했으니 재밌게 봐주셨음 합니다
오늘이 처음이 아니라 매주 'Chuck checks in'이 나올때마다 번역할 예정이구요. 지나간 글도 괜찮은 내용이 많기 때문에 (특히 카터가 ACC를 방문하기 전 카터에 대한 추억을 적은 글...이 글은 조만간 번역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지나간 글들도 올릴 생각입니다.
오역이나 부적절하고 어색한 번역 (따끔한 충고나 격려 다 부탁드립니다^^) 있으면 꼭 리플 달아주시구요~
이번주는 척 스워츠키가 Raptors GM 랍 뱁콕과의 인터뷰를 주로 실었군요..ㅋㅋ
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p.s: 이 글은 다음카페인 '토론토랩터스' 카페에도 올릴 예정이니 못찾으시면 거기에 가서 봐주세요^^
그리고 제 활동이 알럽엔비에이의 토론토 랩터스 팸게시판을 만드는데 좋은 계기가 됐음 좋겠습니다~
움츠려있는 랩터스 팬들~!!!
한번 다같이 뭉쳐봅시다~!!!!
(TORONTO) -- As general manager Rob Bacock continues to explore opportunities to shore up the Raptors' point guard position, published reports overseas are fuelling rumours the team is on the verge of signing two players to contracts.
랍 뱁콕 단장은 랩터스의 포인트가드 포지션의 강화를 위한 선수 찾기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두명의 선수와 계약 단계에 이르렀다는 랩터스에 대한 흥미로운 루머기사가 해외에서 보도됐습니다
Babcock, along with other NBA personnel, can neither publicly discuss trades nor sign any players to contracts until the new CBA is ratified and the annual moratorium on transactions and signings is lifted (scheduled for July 22, pending CBA ratification).
뱁콕 단장은 다른 NBA 직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새로운 CBA규약이 승인되고 계약과 트레이드에 대한 지불유예(계약년도 축소를 얘기하는거 같네요~자세한 사항은 '뉴스와 루머' 게시판에서 확인하시길...)가 덜어질때 까지 (7월 22일 CBA규약 승인 중 실시할 예정) 트레이드에 대한 논의나 어떤 선수와의 계약도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A Croatian news agency is reporting second round pick Roko Ukic will join the Raptors in the fall. Another European news agency reported the Raptors are pursuing Spainish guard Jose Manuel Calderon. Again, for now, these are nothing more than rumours.
크로아티아의 뉴스사에 따르면, 2라운드로 뽑은 로코 유키치가 가을쯤 랩터스 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보도 했습니다. 다른 유럽의 뉴스사는 랩터스가 스페인 출신 가드인 호세 매뉴얼 칼데론을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기사들은 단지 루머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Jose Manuel Calderon is the latest hot rumour around the Raptors. He started at the point last summer for Spain's National Squad.
-사진이 있던 부분의 멘트입니다.(저작권 이유로 담지 못합니다^^;)
<호세 매뉴얼 칼데론은 최근의 랩터스 팀에 대한 가장 뜨거운 루머입니다. 그는 지난 여름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주전 포인트 가드였습니다.>
I did ask Babcock about Calderon's game in general terms.
나 (척 스워츠키)는 일반적인 관점에서 뱁콕 (랩터스 GM)에게 칼데론의 플레이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He was a starting point guard on Spain's national team and also played professionally for a club in Spain that finished in the final four in the Euro League tournament in Moscow. He turns 24 in September. He is a very solid point guard who understands the position. He's 6-foot-2 1/2. A very good athlete and can push the ball up the court.
[뱁콕] 그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주전 포인트 가드였으며 모스크바에서 열린 유럽리그에서 4강에 오르는데 공헌한 선수입니다. 그는 9월이되면 24살이 되구요. 그는 자신의 포지션에대해 이해하고 있는, 좋은 포인트 가드 입니다. 그는 6피트 2.5인치(약 189cm) 이며 좋은 체격과 속공능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입니다."
Is he a different player than Ukic?
[척] 그(칼데론)는 로코 유키치와 플레이 스타일이 다른가요??
"Very different. Roko is more of a creative, get in the paint, make plays point guard. Roko is a combo guard. Roko is 6-5 in his bare feet. Jose is much more of a classic point guard who might go an entire game and not take a shot.
[뱁콕] 매우 다르죠. 로코는 칼데론보다 창의적이며 페인트 존에서 공격을 많이 하는 편이죠. 즉, 다방면의 재주를 가진 포인트 가드입니다. 로코는 신발을 벗고 잰 키가 6피트 5인치(195cm) 입니다. 반면에 호세 (칼데론)는 정통 포인트가드인 측면이 훨씬 강하죠. 그(칼데론)는 게임의 모든면을 지휘하려하고 슛을 많이 던지지 않으려 하죠.
With the possibility of Calderon joing (joining의 오타인듯..) draft picks Ukic and Uros Slokar is there an emphasis on the part of the organization to go after European players?
[척] 칼데론의 팀 합류 가능성과 드래프트 한 유키치와 유로스 슬로카가 유럽 선수들의 영입을 위한 중점적인 목표중의 하나인가요??
"We are doing our homework everywhere," Babcock told me. "We are trying to get the best players out there. If that happens to be an international player that's what it is. We didn't draft Ukic and Slokar in the second round just to say we're going after the European market. We drafted them because we felt they were the best players available at that time."
[뱁콕] 우린 어디에서나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최고의 선수를 영입하려 노력하고 있고, 만약 그(노력)게 유럽 선수에 대한 거라면 그것은 바로 앞에서 말한 것이겠지요. (그러니까 유럽에 있는 좋은 선수를 찾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
(가정법인거 같은데..과거로 쓰였네요) 우리가 유키치와 슬로카를 2라운드에서 뽑지 않았다면 우린 다른 유럽 시장의 선수를 노렸을 겁니다. 우리가 그들을 뽑은 이유는 그들이 현재 가장 유용한 선수들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Slokar has played well in the Los Angeles and Minnesota summer leagues. His performance has impressed Babcock.
[척] 슬로카는 LA와 미네소타 섬머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그의 플레이는 뱁콕단장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He is an excellent shooter. He is probably the best shooter we have out there in the summer league. He's got good range for a big guy (6-foot-11). He can knock down a 20-footer. He is a left-handed shooter and very clever around the basket. He can face the basket and put the ball on the floor. He's a good rebounder and hard worker. He needs to get stronger with his upper body."
[뱁콕] 그는 훌륭한 슈터입니다. 그는 아마도 이번 섬머리그에서 최고의 슛터라고 할 수 있을겁니다. 그는 장신 선수로서 외곽능력이 좋으며, 20 피트 거리의 슛(약 6m 거리)을 넣을 수 있는 선수 입니다. 그는 왼손잡이 슛터이며 골밑에서 매우 영리한 플레이를 합니다.
<이부분은 해석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는 골밑 플레이가 강하며 공격적으로 치고 들어갈 줄 아는 선수입니다
그는 좋은 리바운더이며 하드 워커입니다. 그는 상체가 더 강해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Babcock feels another year playing in Europe will only enhance Slokar's game.
뱁콕은 1년더 유럽에서 플레이 하는것이 슬로카를 향상시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He would be better served for him and for us (Raptors) playing in Europe another year and getting some strength work in. If he can add eight pounds of "good" weight (muscle) that will help him become more successful when he comes over here. He's good enough right now to make our team, but you don't bring a player in to have him sit. You want him to contribute."
[뱁콕] 그가 1년 더 유럽에서 플레이하며 체력훈련을 열심히 하는게 그와 우리(랩터스팀)에게 좋을 것 입니다. 그가 8파운드 (약 3.5 kg) 의 '좋은'체중 (근육) 을 더해서 돌아온다면 그 자신에게 더 잘된일이 될겁니다. 그는 지금 상태로도 우리에게 충분한 선수입니다. 하지만 그를 데려와서 벤치에 앉혀 놓고싶진 않습니다. 그가 우리팀에 공헌하길 바라니까요.
What's Babcock's assessment of Pape Sow?
[척] 팝 소우 선수에 대한 평가는 어떠십니까??
"He's got a huge upside. He started playing basketball late. Everything that comes his way now is off his athletic ability. He has a high intensity level. He give 100 per cent at all times. He is improving quickly. He needs work on offence, but his shooting has improved tremendously. His free throw shooting has improved. He is better with better players around him as opposed to summer league.
[뱁콕] 그는 발전속도가 매우 빠른 선수 입니다. 그의 운동능력은 농구를 늦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이자리까지 오게 된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그는 가장 (농구에) 전념하고 집중하는 시기이며, 항상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공격쪽으로 연습이 필요한데, 특히 그의 슛팅은 엄청나게 정확해 졌습니다. 자유투도 늘었구요.
그는 섬머리그에서 다른 선수들과 함께 같이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Babcock then took the time to answer a few emails from our fans:
뱁콕 단장은 시간을 내서 팬들이 보낸 E-mail에 대한 답변을 했습니다.
Emailer David inquired about Rafael Araujo's decision to play for his national team (Brazil) instead of the Raptors Summer League teams.
데이빗이란 팬은 하피엘 아루조가 섬머리그에서 뛰는 대신에 브라질 국가대표 팀에 뛰는 것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Babcock: "We gave him permission to play for his country and that's a great honour. That team is well coached and it's good competition as well. Right now most of my contact has been through his agent. I'll be going down to see him in some exhibition games and will see him in the Dominican Republic in the qualifying tournament for the World Championships.
뱁콕: 우리는 그가 브라질 대표팀에서 뛰는것을 허락했고 그것은 그에게 큰 영광입니다. 브라질팀은 지도력이 좋을 뿐만 아니라, 그 팀에서 (아루조가) 뛰는것은 좋은 경쟁이 되기도 합니다. 현재 그의 에이전트를 통해 그의 근황을 듣고 있습니다. 저는 (브라질팀의) 시범경기와 도미니카 공화국과의 세계선수권 예선 경기때 그를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mailer Taylor: Are you (Babcock) done with the roster?
테일러: 돌아오는 시즌에 대한 로스터는 확정된건가요???
Babcock: "You are never done with the roster. We feel pretty confident with our draft picks and what we have right now. We are talking to several different people. We will definitely add one free agent. We still have to get Matt Bonner re-signed and that's something we really want to do. We are pursuing trades and we're always looking to improve the team."
뱁콕: 로스터는 절대 확정될 수 없습니다 (로스터는 항상 바뀐다는 뜻인듯...) 우리는 우리의 드래프트픽과 현재 소속되어 있는 선수들에게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몇몇 다른 사람들과 대화도 나눠 봤고, 분명히 프리에이전트 1명을 영입 할겁니다. 우린 이미 우리팀이 정말 원하는 선수인 맷 보너 선수와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우린 트레이드를 추구하고 (언제나 트레이드에 관심이 있다는 뜻인거 같네요) 항상 팀이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mailer Alan asked Babcock if he reads basketball web sites?
앨런이란 팬은 뱁콕단장이 농구 사이트의 글들을 읽는지 여부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Babcock: No, I generally don't. I go on one (unnamed) web site . It's all rumours, but at the same time it's important to stay up on these rumours and follow up on things if they turn up fact. But I do not spend a lot of time on the internet because 90 per cent is false."
뱁콕: 읽지 않는 편입니다. 한번은 익명 게시판에 갔었는데, 전부다 루머이더군요. 루머는 루머인 동시에 그것(루머)들이 계속 이어지고 차후에 그 소문들이 결국 사실로 이어질 수 있기때문에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저는 90퍼센트가 거짓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인터넷 사용에 할애하지 않습니다.
E-Mailer Colin: I went to 10 games last year and love the Raptors. Do you see any improvement in the team's defence this season?
콜린: 작년에 경기보러 10경기를 갔었구요 랩터스를 좋아합니다. 이번시즌을 위해 팀 디펜스가 향상이 어느정도 됐나고 생각하시나요??
Babcock said, "We will be a much better defensive team. That is a high priority for us and that's a key. All the players that we're trying to bring in through the draft or free agency, it's important that they play defence and take that as a priority.
뱁콕: 우리는 훨씬 좋아진 수비력을 가진 팀이 될겁니다. 그것(향상된 수비력)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것이고 열쇠 입니다. 우리가 드래프트에 선수를 데려와 테스트하고 프리에이전트를 알아보고 고를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수비를 할 줄 알아야 하는 선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E-mailer Pau noticed Marcus Haislip had a good summer camp.
파우라는 팬은 마커스 해슬립이 섬머캠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것에 주목했습니다.
Babcock: "He is someone we'd like to bring in to our veterans camp, but that will depend on Marcus and his agent and whether there's a roster spot to earn. We'll have to see how it works out."
뱁콕: 그는 우리의 베테랑 캠프에 데려오고 싶은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마커스가 로스터의 한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것은 마커스와 그의 에이전트에 달렸습니다. (다른팀을 선택할 수 있다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Take us a through a typical day.
그럼이제 (뱁콕의) 일상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When I'm in Toronto, my average days starts at 8 AM in the office returning e-mails and watching tape, then I'll go watch us practice if it's in-season. After practice I'll then spend time talking to agents and other teams and then go workout on the bike. I'll watch another tape and maybe more phone work and go into a meeting with someone in the organization whether it's sales, sponsors or I might make a community appearance. I'll also talk to the media and that takes me through to 8-9 PM."
'토론토에 있을땐 평소 아침 8시에 사무실에서 이메일 확인과 VTR 시청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시즌중일때는 팀 연습을 살펴보구요. 연습이 끝난 후에는 에이전트와 다른 팀 관계자들과 얘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러가죠. 또 다른 비디오 테잎을 시청하고 전화를 통해 업무를 보거나 커뮤니티 방문 또는 판매 스폰서에 관한 일에 대해 프런트 사람들과 미팅을 할때도 있구요. 언론 인터뷰를 할때가 오후 8-9시쯤 됩니다.'
When the CBA is a done deal, raptors.com will update you on all the signings as soon as they become official.
CBA 규약이 승인 될때, 모든 계약에 대한 사항이 공식적으로 발표 되는 대로 raptors.com은 소식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Let's move on and go to our news and notes of the week.
그럼 이번주의 뉴스와 단신을 살펴보죠
Looks like D-Marsh is headed to the Cavs.
<도녤 마샬의 토론토 유니폼을 입은 사진에 달린 문구입니다. 저작권 관련 문제로 올리지 못하는점 이해해 주시구요>
마샬은 캐브스로 가는것 같습니다.
*No one can deny that Larry Brown is a great coach. That is a given. But I can't blame Pistons owner Bill Davidson for taking this matter into his own hands and moving on. The Pistons got what they wanted. Two years on the job and the results: An NBA crown and almost a second title.
Brown did his job. Joe Dumars did his job, supplying quality players to Brown and the owner Davidson did his job cleaning up the mess. Dumars may not tell the next coach (Flip Saunders?) who to play, but I think he will ENCOURAGE the new coach to give Darko Milicic plenty of court time in preseason to see where he stands as a player. One more note on Brown. The guy reportedly gets $7 million ... $7 million to leave Detroit and go to NY without any compensation. The Knicks will probably step up and pay him close to $10 million a year. So let's not feel too badly for this guy.
*래리 브라운이 훌륭한 감독이란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겁니다. 이건 당연한 사실이죠.
그러나 저는 피스톤즈 구단주인 빌 데이비슨이 이 문제(래리 브라운의 재계약 건)를 자신이 직접 처리할려고 하는것에 비난할 수 없습니다. 피스톤즈는 그들이 원했던 것을 가졌습니다. 2년동안 그들이 해온 일들과 결과들입니다- NBA타이틀과 거의 이루어질뻔했던 또다른 타이틀...
브라운은 최선을 다했고, 조 듀마스도 좋은 선수들을 브라운에게 선사하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구단주인 데이비슨은 팀은 정비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듀마스는 아마 다음 코치에 대해 얘기하지 않을겁니다 (플립 선더스?- 맞혔네요 ㅋㅋ).
그러나 제가 생각하기엔 그(듀마스)는 시범경기때 다르코 밀리치치에게 많은 출장시간을 주고 밀리치치가 선수로서(더이상 벤치신세가 아니라) 서있는 모습을 볼수 있도록 새로운 코치에게 조언할 것입니다.(입김을 불어 넣을 것입니다)
브라운에 대한 단신하나 더 살펴보죠. 알려진 바로는 래리 브라운이 올시즌 7백만 달러를 받는다고 합니다....7백만 달러는 디트로이트를 떠나 뉴욕으로 간다면 어떠한 보상 없이 받게 되는 돈입니다.(바이아웃의 의미겠죠?) 닉스는 아마 더 올려 1천만 달러 정도를 그에게 지불할겁니다. 그러니까 브라운이 불쌍하고 생각하지들 맙시다.
*All the best to Donyell Marshall. After Shareef Abdur-Rahim and Stromile Swift reportedly made commitments to New Jersey and Houston respectively, the Cavs apparently dished out a whopper of a new deal. He treated me and others in the travelling party with respect and kindness and I appreciate that. He wanted to play for a contending team and he got his wish. Marshall reportedly will receive a four-year deal from the Cavs. His other option was Washington who was prepared to offer him only two seasons.
*도녤 마샬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샤리프 압둘라힙과 스트로마일 스위프트가 각각 뉴저지와 휴스턴과 계약을 맺기로 했다고 보도된 후, 캐브스는 대어를 낚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여행 파티(?? 무슨파티인지 모르겠어요 ㅡ.ㅡ)에서 친절함과 배려로 저를 대접해줬고 그에대해 감사했습니다. 그는 챔피언에 도전할 수 있는 팀에가길 원했고 그는 그의 바램을 이뤘습니다. 마샬은 4년계약으로 캐브스에 갈거라는 소식입니다. 반면에 그를 영입하려 했던 워싱턴의 조건은 단 2년계약이었습니다.
*Back to the Nets. They should go into training camp as the team to beat in the Atlantic. Abdur-Rahim can play with his back to the basket which a number of players can't do. He is a quality player who is in his prime. In fact, if you look at the lineup of Abdur-Rahim, Richard Jefferson, Vince Carter, Jason Kidd and Nenad Kristic, I think they can compete with anyone in the NBA. I'm talking about starters only.
*넷츠 얘기로 가보죠. 그들은 트레이닝 캠프를 통해 애틀랜틱 디비전의 강자로 나타날것입니다. 압둘라힘은 등을 지고 공격할 줄 아는 몇 몇안되는 선수입니다. 그는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좋은 선수입니다. 압둘라힘- 리차드 제퍼슨- 빈스카터- 제이슨 키드- 네나드 크리스티치로 짜여진 라인업을 보면 NBA의 어느팀과도 경쟁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스타팅 라인업으로만 따질때 말입니다.
*The Nets-Knicks rivalry is smoking. I love it. It is good for the game. But let's be honest about one thing. Who would you rather have running your team, Rod Thorn/Ed Stefanski of the Nets or NY's Isiah Thomas?
*넷츠와 닉스의 라이벌 구도는 흥미롭습니다. 저는 이 두 라이벌 관계를 좋아하고 농구 경기 (NBA전체를 얘기하는 거겠죠?)를 위해서도 좋습니다. 그런데 하나 분명히 짚고 넘어갈까요?? 론 손/에드 스테판스키의 넷츠와 뉴욕의 아이재아 토마스 중 누가 더 팀을 잘 운영할까요??
*Steve Blake may not be on the radar screen, but he is a guy that will draw interest from a few teams. The same with Greg Buckner and Juan Dixon.
스티브 블레이크(워싱턴 위저즈, FA)는 아마도 관심 대상은 아닌듯 합니다. 그러나 몇몇 팀에서 그를 관심에 두고 있다는 군요. 그렉 버크너(가드-포워드, 덴버)와 후안 딕슨 (가드, 워싱턴) 도 마찬가지구요.
*I have no idea where Antoine Walker is headed.
앤트완 워커가 어디로 갈지 전 모르겠습니다.
*I'm anxious to see what the Hawks do.
호크스가 (오프시즌에)어떤 행보 해 나갈지 궁금합니다.
*Bob Weiss is the new coach of the Sonics, but it's just a matter of time before Jack Sikma becomes the main man. Sikma, however won't back stab Weiss. Sikma is a class act and will support the veteran bench coach 100%.
밥 와이스가 소닉스의 새 코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잭 시크마(소닉스 어시스턴트 코치)가 주요한사람이 되기전에 이일 (코치 선임 작업)이 일어난게 문제 입니다.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리플좀..]
그러나 시크마는 와이스를 비난(배신)하지 않을겁니다. (소닉스의) 전설적인 선수인 그는 베테랑 벤치 코치를 100퍼센트 신뢰할 것입니다.
*Christmas has apparently arrived early in the Antonio Daniels house. A nice $30 million package courtesy of the Washington Wizards was found under the tree.
*크리스마스가 벌써 앤토니오 대니얼스 집에 다가왔나 봅니다. 워싱턴 위저즈 구단이 보낸 멋진 3천만 달러의 선물 꾸러미가 나무 아래에서 발견 됐으니까요.
*출처: www.raptors.com
짧은 쭈니의 생각...
-이런 최악의 상황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칼데론 영입 실패, 결국 로코 유키치 유럽 팀과 4년 계약 합의....ㅠ.ㅠ (이 두가지 일이 한꺼번에 일어나면 안될텐데....쯧쯧...)
-박스 스코어를 보니 마커스 해슬립이 섬머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더군요. 해슬립이 랩터스 로스터에 남았음 좋겠고, 지난시즌 막판에 합류하여 좋은 활약을 보였던 NBDL 출신의 오마 쿡 (Omar Cook)도 로스터에 남았음 좋겠습니다 (팔라시오나 유키치의 계약이 확정된 상태가 아니라...)
-그리고 유로스 슬로카 문제는... 역시 밀리치치 처럼 엔비에이에 남아 벤치 신세를 지는것 보다 자신이 보다 편리 하게 생각할 유럽리그에서 한시즌 뛰고 오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말 맥글로어 트레이드 문제는 올시즌 오프시즌에 토론토에서 자주 나오는 문제인데..오늘은 나오지 않았군요...(결국 빌라누에바 영입으로 인해 물거품 된건 아닌지...)
-토론토 언론의 보도를 봤었는데 보쉬는 빌라누에바와 함께 뛰는 것에 대해 오히려 팀의 전력이 극대화 될 것이고 서로 보완을 해 나간다면 좋은 짝이 될 수 있을거란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팀의 에이스가 긍정적인 발언을 한 만큼, 계속 이번 드래프트 픽에 실망하던 저로서도 믿을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제가 NBA 자유 게시판에 이 번역글을 올리는게 저작권 침해는 아니겠죠? (괜히 소심해서 함 적어봄^^;;)
-올시즌 전에 꼭 랩터스 팸 게시판이 만들어 지길 바래봅니다. 그러기 위해선 저를 포함한 많은 랩터팬들이 뭉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 이 번역글이 팸 게시판에 써지길 기원해 봅니다^^
-쭈니 a.k.a Kid-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폭풍진호빌리 작성시간 05.07.27 번역글의 경우 원문과 저자를 적어주면 됩니다^^ 수고 하셨구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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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주천사 작성시간 05.07.27 번역하시느라 수고하셨네요. 잘봤습니다.^^ Go Raps! Go Matt Bonner #16~!님 덕분에 랩터스 소식을 자주 접할수 있어서 랩터스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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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주천사 작성시간 05.07.27 맥밀란 감독이 포틀랜드로 떠나고 드웨인 케이시 코치도 미네소타로 떠나면서 실질적인 남아있던 코치가 밥 위스와 잭 시크마였습니다.하지만 잭은 경력도 짧고 감독으로써 준비가 안되었기 때문에 베테랑 코치였던 밥이 감독이 되었습니다. 문장도 시크마가 감독이 될만한 자질(main man이겠죠)을 갖추기 전이므로 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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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주천사 작성시간 05.07.27 감독이 되는 것은 단지 시간문제였다 ..이정도의 내용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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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 Raps! Go Matt Bonner #1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7.27 폭주천사님 감사드려요^^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앞으로도 잘못된 내용 있으면 수정 부탁드려요 ㅋㅋ 지금은 지난 겨울에 봤던 빈스 카터에 대한 칼럼 번역중이에요~ 늦어도 내일쯤 올릴 듯 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