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수 개개인의 기량에서 오는 차이는 인정한다고 해도
무슨 시도때도 없이 먹히지도 않는 훼이크를 해대는지...
마크하는 드웨인이나 르브론 얼굴을 보니
" 얘 뭐하는거야 지금 장난해? " 하는 듯한 표정 .....
KBL 에서는 용병들이 골밑에서 잔치를 벌이면
국내 선수들은 외곽에서 오픈이라도 받아 먹는데
오늘은 그것도 안되더군요... 상대기량에 너무 얼었는지.. 주늑이 들었겠죠
이로써 미국은 한국에서 간단한 워밍업을 마쳤군요..
그나저나 한국 감독의 어제 아주 자신만만하게 인터뷰하던 말이 생각이 나는군요.
" 우리가 중국보다는 적은 점수차로 지겠다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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