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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05-06의 아이버슨이..;;

작성자회색빛절망|작성시간06.10.05|조회수620 목록 댓글 4
작년 시즌 평득 35점을 찍은 코비 브라이언트에 스포트라이트에 가려

아이버슨의 33점은 완전 매장된 느낌이 드네요.-_-;
아마도 커리어 하이급의 스탯을 찍은 듯 한데,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버슨 커리어 동안 평득 33점이상을 넣었다는 기억은 없었던 것 같은데..-_-;;)


필라 플옵도 떨어지고 코비의 62점도 있고 81점도 있고 하다보니,
임팩트 면에서 많이 후달리나 보군요.


그래도 A.I가 포가로 전향한 이 마당에 33점은 ㅎㄷㄷ이네요.
포가처럼 해주지.

언제나 당신은 득점기계일 수 밖에 없나요.

33-7.. 조낸 강력한 스탯임에도 불구하고
필리가 플옵에도 못나가고 안습인 이유는..?
(안되면 팀원 탓이겠죠.-_-; 아이버슨이 뭔 죄가 있겠습니까. 조낸 열심히 했는데..)


작은 키로 슈가스러운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아이버슨..
(오히려 웨버가 포인트 가드 같은 느낌이 올 때도..-_-)
그래서 더욱 계륵 같은 존재일 것 같습니다.

올 시즌도 엄청난 일이 없는 한은 동부 중하위권에 플옵도 간당간당
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한 2-3년 안에 승부를 보지 못한다면 아이버슨이 팀의 The man으로서
반지를 가지게 되는 일은 없어보일 듯 합니다.

그래도....


혹시 모릅니까, 웨버가 전성기에 육박하는 기량으로 회춘해버리면..-_-;;

아이버슨-웨버라는 최강의 듀오가 동부를 제패해버릴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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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치어업 | 작성시간 06.10.05 다른 팀으로 트레이드 되어,제2옵션으로 우승하게 될지도 모르죠...
  • 작성자stojakovic | 작성시간 06.10.05 웨버가 회춘하기에는 그의 무릎이 너무 노쇠했습니다. 안타깝죠. 무릎의 노쇠화만 아니였다면 아직도 킹스의 리더였을텐데.. ㅠ.ㅜ//
  • 작성자성격장애 | 작성시간 06.10.05 포가를 보지만 공격에 주력하니 볼을 돌지를 않죠 패스보다는 공격이 우선이고 그럴수뿐이 없기도 하지만여 아무리 봐도 슈가가 어울리는 선수인데,,장신 포가가 그래서 아쉽기도 하구여,, 웨버는 무릎이 좋지않고 다른 선수들은 젊고 경험이 없는데다가 극복해야할 단점이 극명하게 들어나 있는 선수들입니다,,웨버의 회춘보다는 이겨와 달렘 코버의 성장이 더 아쉬울때죠,,
  • 작성자주몽 | 작성시간 06.10.05 이번 시즌에는 아이버슨이 평득 더 늘리는 거보다 05-06 시즌처럼 어시도 높고 평득도 33정도 되면 좋겠네요^^ 디펜드 면에서 많이 보강된 필라델피아 니깐 꽤 괜찮으리라 생각되네요,이번 시즌은. 오펜스는 원래 강자 축에 들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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