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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Re:과거와 현재

작성자공격리바운드|작성시간06.10.07|조회수264 목록 댓글 1
1.정말 몰라서 그러시는 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냥 꼬투리 한번 잡고 싶어서 그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코비의 시즌 총 야투 시도가 1100~1500개 였던 건 코비가 슛을 적게 던져서가 아니라 02-03 시즌 제외하곤 65경기 정도밖에 출장하지 않아서 입니다.00~04년까지 코비의 평균 야투 시도는 21개입니다.조던은 보통 23개 정도 시도했습니다.큰 차이가 있습니까?


2.왜 한 말을 자꾸 또 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폴 아리진이 나오기 전까지 60년동안 아무도 점프한 상태에서 슛을 날린다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자그마치 60년동안요.


3.님이야 말로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건지 정말 모르는건지 모르겠네요.조던은 우승하던 시점에서 예전보다 자유투가 눈에 띌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당시 존 스탁스가 조던을 막듯,피펜이 파이널에서 매직을 막듯,게리 페이튼이 96년에 조던을 막듯이 수비를 했다가는 20분안에 파울 아웃 당할 뿐이죠.그 시절의 리그는 수비수의 손이 공격수와 스치기만 해도 파울 삑삑 불리는 지금하고는 천지 차이였습니다.오히려 그 시절 자유투를 많이 얻어내던 선수들은 골밑에서 빡세게 부대 끼던 빅맨들이었습니다.


4.왜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서 억지 반박을 하려고 하는지? 제가 언제 한번이라도 코비나 아이버슨이 드렉슬러보다 못한 선수라고 한 적이 있습니까? 님의 드렉슬러 폄하가 도를 지나치기에 그에 대해 다시 상기 시켜 드린 것 뿐입니다.



5.이건 무슨 장난하자는것도 아니고....바로 님이 캐브스와 내츠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가 수면제가 따로 없었다고 말해놓고 왜 갑자기 말을 바꿉니까? 어처구니가 없군요. 님은 자신이 써 놓고도 자신의 논지를 파악 못하시는 겁니까?


6.90년대 울브스에도 가넷과 마버리,톰 구글리오타,크리스찬 레이트너가 있었고 랩터스에는 데이먼 스타더마이어와 마커스 캠비가 있었고 그리즐리스에는 샤리프 압둘라힘과 마이크 비비가 있었습니다. 다들 재능 넘치는 유망주들이었죠.근데 그래도 전 전혀 그 팀들의 경기가 재미가 없었습니다. 맨날 지는 팀 경기는 아무리 화려한 플레이가 많이 나와도 길거리 농구 보는 것과 전혀 다를 게 없더군요.마찬가지로 유망주가 한 다스로 득실대도 샬럿 밥캣츠나 애틀란타 호크스의 경기는 따분할 뿐입니다.그러니 묻건데 도데체 요새의 하위권 팀들의 시합이 90년대 하위권 팀들에 비해 뭐가 그리 재밌어졌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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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Air Amare | 작성시간 06.10.08 당시 자유투는 말론옹께서 가장 많이 얻어냈죠... 그외에 제독형님도 순위권이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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