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오닐+던컨작성시간07.01.10
당시 최고의 자리에 올락가서 동기부여가 없었던 것도 그렇고, 아버지의 죽음도 있지만, 당시 마이클조던은 언론의 지나친 사생활침해에 염증을 낸적이 있습니다. 사실 조던은 호텔로비에 잠깐 나갈때도 정장을 차려입을 정도로 자기 이미지를 철저히 관리했는데, 어디가나 따라다니는 카메라와 언론, 팬들을 의식한 탓이었죠. 여러가지가 복합된 거겠죠.
작성자Lalala작성시간07.01.10
글쎄요. 당시는 조던 은퇴 후에도 지금처럼 무게가 낮은 리그가 아니라 4대 센터+모닝에 마이애미-인디애나-뉴욕 라이벌 전에 신흥 강호 올랜도의 급부상 등으로 지금보다는 훨씬 볼거리가 많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슬래셔 스윙맨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없었지만요.
작성자Mr. clutch작성시간07.01.11
그때 조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부터 조던에게 다른것을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하니까 조던이 팀이 3연패를 할 때 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했죠. 그리고 더 이상 거의 도전할 것이 없어진 조던에게 자신에게 항상 동기부여가 되어준 아버지가 돌아가셨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