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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주완 하워드

작성자ip596389| 작성시간07.01.10| 조회수79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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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치어업 작성시간07.01.10 워싱턴은 크리스 웨버를 내보내고,미치 리치몬드를 받은 건 최고의 실수...차라리,하워드를 내보냈으면 좋았을텐데..
  • 답댓글 작성자 ip59638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1.10 그렇죠. 웨버와 리치먼드가 함께 했더라면. 무섭네요.
  • 작성자 Best blocker 작성시간07.01.10 근데 트레이드할 당시의 분위기로는 오히려 워싱턴쪽이 주목을 더 많이 받았었죠..그때만해도 하워드가 팀내 입지에서 웨버에 비해 떨어지지도 않았을뿐더러 리치몬드역시 킹스에서 꾸준하게 20득점이상 찍어주던 때였기 때문에...2대1트레이드로 같이 팀을 옮긴 오티스 도프도 수준급 빅맨이었고..암튼 기존의 어시스트왕 스트릭랜드, 최장신센터 무레산등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보고 베켓이란 잡지에서 워싱턴을 동부우승까지도 가능하다라고 평가했던 기억이 나네요
  • 작성자 위소보 작성시간07.01.10 당시 로드맨과 항상 포스트업 매치를 했었는데요, 전혀 밀리지 않았습니다. 리바에서도 로드맨을 압도할 때도 있었죠. 타점 높은 중거리슛도 꽤나 성공률이 좋았죠. 절친한 동기완 다르게, 자신은 비록 5번픽을 받았지만, 실력만큼은 1번픽이라고 큰소리 칠만큼 자신감도 있었는데.. ToT
  • 작성자 블랙천사 작성시간07.01.10 주완하워드 요즘 진짜 잘해주고 있어요.. 파포치곤 수준급 볼핸들링에 확률높은 미들점퍼까지~ 근데 포스트업에 이은 훅샷은 좀 연마해야할거 같은..;;
  • 작성자 voce 작성시간07.01.11 지금도 충분한 기회를 받으면 18-8정도는 기록할 수 있는 선수입니다..최고 잘한건 95-96이었죠..당시 부상 병동이던 워싱턴 불리츠의 에이스로,특히 마지막 10경기에선 30-10정도의 놀라운 활약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그 덕에 그에게 리그 최고의 먹취라는 칭호를 안긴 대형 계약도 맺을 수 있었고..사실 그리 날쌘 선수는 아니에요..주공격 옵션은 포스트업과 깔끔한 중거리슛..하지만,인사이더론 너무 마일드한 선수인 것이 사실이고,수비도 그리 좋지 않고..먹튀의 칭호를 뗀 이후엔,스포도,파포도,센터도 아닌 어중간한 트위너처럼 되어버렸죠..아직 노쇠화를 걱정할 때는 아닙니다..큰 부상도 없었고,사실 대단히 꾸준한 선수이죠..
  • 작성자 밀러타임^^ 작성시간07.01.11 블로킹만 잘하면 더좋을텐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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