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멤버를 보면서 생각해본건데,,
한 팀의 주전이어도 올스타 뽑히기가 힘든데
벤치선수가 올스타에 뽑힌 적 있나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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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비송 작성시간 07.02.03 98올스타전에서 코비는 서부올스타선발로 뽑히게 됩니다. 당시 그는 레이커스에서 벤치멤버였죠. 이건 역대 최연소 올스타출전 기록이며 당시 마이클 조던과 매치를 이뤄 많은관심을 모은 이 경기에서 코비는 멋진 개인기로 팬들의 감탄을 연발하죠. 조던도 이에 맞서 노련한 점퍼로 MVP를 받습니다. 기억에 남는 올스타전이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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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arles #34 작성시간 07.02.03 댄 멀리는 식스맨으로 서부올스타 주전으로 뽑히기도 했죠. 덕분에 티미가 못나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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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V4SpursGuys 작성시간 07.02.03 티미가 누군가요?던컨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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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빈스 카터 작성시간 07.02.03 팀 하더웨이..도 티미라 불렸죠.ㅎ 리그 최고의 드리블.킬러크로스오버를 자랑했던 팀하더웨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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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닐+던컨 작성시간 07.02.03 하블레첵외에 00년 올스타팀 블래이저스의 라쉬드 월러스가 올스타 후보로 뽑힌 적 있습니다. 당시 포틀주전은 피펜-그랜트였는데, 피펜이 정상급 기량을 뽐냈던 마지막 해였죠. 정작 피펜-그랜트는 못 뽑히고.근데 쉬드가 그랜트 대신 주전으로 나온적도 꽤 많아서 식스맨이라 쳐야될지...욕먹을 지도 모르지만 솔직히 98년 코비는 올스타 기량은 아니었습니다. 지금이야 최고의 선수중 한명이지만, 당시 폭발력만큼이나 기복도 있었고, 수비도 상당히 모자랐죠. 당시 서부 가드진이 그다지 탄탄하지 않아서 나간것도 있고, 센세이셔널했던 코비를 올스타전에서 보고싶은 팬들의 바램에, LA의 주전가드인 에디존스와 주전후보가 뒤바뀌는 상황이